내 약한 모습 보이기도 싫고 .. 내 치부를 밝히는 것도 두려워 독재하면서 진짜 외로웠는데 그럼에도 진짜 열심히했는데... 오늘 결과가 너무 안좋아서 지금 죽을 것처럼 너무 힘든데 아무한테도 얘기할 사람이 없어.... 부모님은 더 그렇고 진짜 .. 너무 힘들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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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약한 모습 보이기도 싫고 .. 내 치부를 밝히는 것도 두려워 독재하면서 진짜 외로웠는데 그럼에도 진짜 열심히했는데... 오늘 결과가 너무 안좋아서 지금 죽을 것처럼 너무 힘든데 아무한테도 얘기할 사람이 없어.... 부모님은 더 그렇고 진짜 ..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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