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85573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2
이 글은 8년 전 (2017/11/24) 게시물이에요
어릴 때부터 평생 이루고 싶은 꿈이 있는데 합격한 대학교 포기하고 1년만 더 나에 대해 알아가고 싶어 

아직 내가 뭘하고 싶은건지도 모르는데 대학부터 가버리면 가서 또 힘들 것같고 부모님께 손 안 벌리고 내가 알바하고 돈모아서라도 악착같이 도전해보고 싶은게 있거든 

어떻게 생각해?
대표 사진
익인1
스무살이니께 도전해야지!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그렇겠지 해도 괜찮은거겠지?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대학 일단 가서 한 학기만 다니고 휴학하고 도전하는 건 어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2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집 형편이 워낙 안 좋은데 붙은 곳이 예대라서 등록금이 굉장히 비싸... 그리고 내가 지금 하고 싶은 것도 또 다른 예체능이라 진짜 감당이 안 될 것 같고 한 학기 다니는 것도 솔직히 아까워 지금 붙은 대학교가 물론 좋긴 하지만 그 돈과 시간이 너무 아까운 거 같아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내가 새로운 거에 도전해보고 싶어서 바로 자퇴해버렸어 근데 나중에 그 꿈이 흐지부지 되니까 다시 대학 가고싶은데 처음부터 시작할 용기가 안나서 결국 못 가고 포기했어 물론 새로 도전하는 일이 잘 되는게 가장 좋겠지만 돌아갈 곳이 있는 게 좋은 거 같아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그렇게 생각하긴 한데 사실 붙은 곳이 내 딴에 하햘이었고 3년동안 공부하고 준비했던거에 비해 만족스럽지 못한 결과거든...ㅠㅠㅠㅠ 하향수시에서 붙어서 수능으로 가지도 못하는 상황이라 재수까지도 생각했었어 돌아갈곳이 있는건 좋지만 돌아갈 곳을 만들기 위해 들여야 하는 돈과 시간이 간당하기 힌들 것 같아ㅠㅠㅠㅠ 진짜 노답인거 아는데 하고싶은거 한번이라도 허고 죽고 싶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근데 난 서른이 되든 마흔이 되든 상관 없다 생각해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가 하고싶은게 어릴수록 무조건 유리한 일이라서 더 고민되고 하루빨리 시작하고 싶어 ㅠ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내 말은 언제든 상관 없다는 뜻이야! 쓰니가 15살이라 해도 해보는 게 좋다고 했을 거야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윗댓봐줘 ㅠㅠㅠㅠㅠ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지금 붙은 곳이 내가 욕심이 너무 많아서 그런거같은데 잘 만족이 안돼☆..재수까지 생각했는데 그냥 가정형편때문에 재수나 새로운거 도전하는거나 다 걱정되고 무서워 솔직히 흑흑흑 대학에 들어가놓는게 많은 도움이 될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예대라는거보고 나도 예대생이라 왠지 반가워서 댓글달아!꿈이 해보려는 도전이 이번에 들어가는 대학 과랑 조금이라도 관련있는거야?난 그렇다면 학교에서 이런저런 경험해보고 1학기지나고 휴학하는게 어떨까싶어 나중에 도전을 하고 다시 돌아올곳이있도록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예대생이라니 안녕하세요 ㅠㅠㅠㅠㅠ 대학 과랑은 관련이 아예 없어ㅋㅋㅋㅋ큐ㅠㅠㅠㅠ 내가 오래 전부터 하고 싶던건 춤인데 지금 과는 영상쪽이거든 그래서 더더 고민되는것같다... 사실 영상이 엄청 하고 싶은지도 잘 모르겠어 춤만큼은 아닌것같다는 생각이 자꾸 들고 그래서 미치겠다..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춤은 아예 처음 추는거에요 아니면 원래도 좀 췄었어요?근데 굳이 학교를 그만두고 배워야하나?학교에도 춤동아리많으니까..한번 그런곳에서 접해보고 더 진지하게 생각해보는것도 좋을거같아 나는 무용전공하는데 다른과전공하다 춤동아리하고 춤 너무 좋아하게돼서 전공을 아예바꾸신선배님도 있고해서 어렵게 붙은학교인데 한번 다녀보고 좀더고민해봐도좋을거같아!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릴때 학원 몇년 다니다가 끊었고 동아리도 초등학교때부터 꾸준히 춤동아리만 했어 단장이었고 ㅜㅜㅜㅜ 지금 붙은 대학 전공이 안정적인(?) 일이 아니라서 그때 동아리를 하거나 학원을 다니는 것 자체가 불가능일 거라는 생각이 들더라 등록금도 그렇고 이 학교도 좋지만 개인적인 마음으로 엄청 만족스럽지도 않고.. 진짜 고민된다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하이닉스는 ㄹㅇ 무지성이냐
11:07 l 조회 1
전쟁남 ? 오일이 오르네
11:07 l 조회 1
배민 보는데 화요일 휴무인 가게가 많네
11:07 l 조회 1
하 180일때 추매해썽야되는데...
11:07 l 조회 1
하닉 사려면 130만원있어야됨??
11:07 l 조회 1
애인이든 친구든 재미없으면 끝인거같애
11:06 l 조회 5
레오나르도 다빈치가 의사는 아니지?
11:06 l 조회 8
애기 진짜 무서웠겠다.. 얼마나 엄마아빠 찾았을까 하 ㅠㅠ 속상하다
11:06 l 조회 14
솔직히 고등학교 교사보다 초-중학교 교사가 더 정신적으로 힘들지 않아?
11:06 l 조회 6
사랑니 나고 있는중? 인데 언제 빼야됑?4
11:06 l 조회 10
집중을 어떻게 하는거지
11:06 l 조회 6
와 호주 달러 1070원ㅋㅋㅋㅋㅋㅋㅋ
11:06 l 조회 26
근데 워렌 버핏처럼 성공하기가 왜 어려워?3
11:06 l 조회 12
개호들갑들 떨길래 봤는데 187이잖아 ……2
11:06 l 조회 48
이미 주식 산거 주식창 들락날락 하몀 안되겠어1
11:05 l 조회 14
어디서 계속 새끼고양이 소리가 나길래
11:05 l 조회 13
근데 난 항상 아빠들이 부성애를 어떻게 느끼나 궁금했거든3
11:05 l 조회 36
지금 매수 타이밍?4
11:05 l 조회 46
최근에 한짓중에 제일 후회되는게 중단발 자른 일이다1
11:04 l 조회 14
친구 왤케 내가 타는 비행기에 집착하는지 모르겠음ㅋㅋㅋ 4
11:04 l 조회 3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