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 납치 당할 걱정 하고 있는데 내 걱정처럼 재수도 안해도 되고 이제 하루에 12시간씩 공부 안해도 되는데 자꾸 현타 와 이게 뭐라고 내가 12년을 이걸 위해 살았나 너무 허무하다 내가 생각하던 수능끝은 이런게 아니었는데 무한한 해방감과 자유가 느껴지지도 않고...휴
| 이 글은 8년 전 (2017/11/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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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납치 당할 걱정 하고 있는데 내 걱정처럼 재수도 안해도 되고 이제 하루에 12시간씩 공부 안해도 되는데 자꾸 현타 와 이게 뭐라고 내가 12년을 이걸 위해 살았나 너무 허무하다 내가 생각하던 수능끝은 이런게 아니었는데 무한한 해방감과 자유가 느껴지지도 않고...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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