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할머니댁인데 지금 저녁먹고 방에 들어왔는데 이야기하는게 들린단말이야 근데 난 아빠를 어렸을땐 안좋은 기억때문에 별로 안좋아해 근데 밖에서..”저녁이든 아침이든 다 집히는것대로 다 어요~~^^ㅎㅎ 아 살뺘야할텐데 어떻게하려고...”이런식으로 나를 깎아내리는것같아 키키..나도 솔직히 뚱뚱한거 인정하는데 (163/70임...)막 친척들 오거나 그냥 이야기할때 되게 비꼬는 말투로 이야기를한단말이야 그게 너무 기분이 나쁘고 내가 싫어하는 티를 내는데도 무시하고 그래 아ㅏㅏㅏ진짜 뭐라고 설명을 해야지 설명을 잘할까 암튼 응..기분이 너무 안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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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만에 도망간 막내 신입의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