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같이 듣는 커플이 있는데 그 중 남자분이 나랑 팀플 같은 조여서 오늘 회의했는데 가자마자 춥죠? 히터 방금 켰다고 어찌구 저찌구 말 정말 예쁘게 하심.. 근데 그건 나뿐 아니라 남자분들한테도 진짜 말 너무 예쁘게 하고,. 제가 해드릴게요 솔선수범하고.. 와우.. 이게 바로 남녀노소 다정한 사람의 정석인가 싶었음 반지 꼬박꼬박 끼고 다니고 여자친구가 ~ 하는 식으로 말해서 여친있다는 거 확실히 말해두는 스타일이고.. 프사도 다 커플사진 ㄹㅇ사랑꾼.. 예쁜 연애하는 사람들 정말 보기만해도 훈훈해지는 기운이 있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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