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또 다시 태어나고 죽는다. 이는 고통이다. 하지만 자신의 전생을 모르는 인간은 자신의 잘못에서 부터 다시 시작된 환생이란 것을 깨닫지 못한다.
망각에 의한 것이다.
인간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고통을 얻는다. 신체적인 아픔만을 고통이라고 생각하는 건 어리석은 생각이다. 우리는 태어나는 고통을 겪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고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는 이별의 아픔을 겪으며, 죽음이라는 고통을 겪고,환생이라는 가장 큰 고통을 겪는다.
우리 인간은 아집이라 불리는 번뇌를 풀기 위해선 전생의 죄로부터 벗어나야한다. 그것이 진리이다.
티베트 불교를 대학와서 배울거라곤ㅋㅋㅋㅋㅋ생각못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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