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하향인 지거국대학 1차 붙었는데 엄마가 마음에 안 든다고 면접도 가지 말래 수능도 사탐을 너무 말아먹어서 원래 지망하던 대학 못 갈 거 같으니까 그냥 재수 하래 너무 우울해... 심지어 재수도 내가 알바해서 벌어서 하래 나같은 성적에 대줄 돈 없다고... 나보고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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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하향인 지거국대학 1차 붙었는데 엄마가 마음에 안 든다고 면접도 가지 말래 수능도 사탐을 너무 말아먹어서 원래 지망하던 대학 못 갈 거 같으니까 그냥 재수 하래 너무 우울해... 심지어 재수도 내가 알바해서 벌어서 하래 나같은 성적에 대줄 돈 없다고... 나보고 어쩌라는 건지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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