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버스타고 집 가는데 사람들 꽉찼단 말이야 나 가만히 손잡이 잡고 폰하고 있는데 어떤 아줌마가 뒤에서 내가 입고 있는 코트 주름 팍 생길 정도로 잡았음 내리려고 하니까 안 비켜주고 백팩으로 자꾸 치고 정말 짜증났음.. 엄마한테 말하니까 또 이해해주래.. ㅋㅋ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ㅋㅋ
| 이 글은 8년 전 (2017/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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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에 버스타고 집 가는데 사람들 꽉찼단 말이야 나 가만히 손잡이 잡고 폰하고 있는데 어떤 아줌마가 뒤에서 내가 입고 있는 코트 주름 팍 생길 정도로 잡았음 내리려고 하니까 안 비켜주고 백팩으로 자꾸 치고 정말 짜증났음.. 엄마한테 말하니까 또 이해해주래.. ㅋㅋㅋㅋㅋ 아 진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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