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붙 친했으면 말을 안 해... 하나도 안 친했던 애가 자기랑 같이 다니던 친구랑 싸우고 같이 안 다니기 시작하더니 나한테 와서 친한척 하거나 웃으면서 말 거는데 진짜 부담스럽고 싫음ㅋㅋㅋ 처음에는 받아주다가 공부 해야하는데 옆에서 자꾸 자기 직업학교 얘기하길래 내가 숙제해야한다고 피하니까 나중에 얘기하자면서 자기도 조용해지고 수업시간에 집중하는데 옆에서 뚫어지게 보는 거 느껴지고 아예 몸까지 돌려서 나 쳐다보고 무시하려다가 신경쓰여서 할 말 있어? 하니까 아니야~하고는 그냥 앞에 보고ㅋㅋ 난 1학년때부터 친했던 애들이랑 다녀서 같이 조하는데 몇 명씩 앉아라, 몇 명씩 팀 이뤄라 하면 계속 우리 팀에 들어오려고 하고 내친구들은 그래, 뭐 우리가 나가지~하면서 머쓱하게 웃으면서 나가고... 진짜 부담스러워서 말 걸어도 기본적인 대답만 하고 모른다고 하는데도 계속 말 건다 진짜 노이로제 걸릴듯 내가 자리 바꾸기 담당인데 2주 지나야 바꿀 수 있어서 일주일 더 있어야 한다 진짜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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