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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8년 전 (2017/11/25) 게시물이에요
나도 후배들한테 말하고 싶어 후회하기 전에 열심히 하라고,,, 

난 수시 지원한 곳에 후회는 없지만 가고 싶은 대학 쓸 때 붙을 거란 확신을 갖고 쓸 수 있게 좀,, 적어도 불안감은 덜하게,, 성적관리두 열심히 하고 그랬음 좋겠다!!! 

지금 예비고3들 이미 늦었다구 생각할수도 있는데 나도 사실 작년 이맘때에 늦었다고 생각했었어,, 

근데 수시 넣을 대학 찾다보면 과목이나 학년별 내신 반영 비율이 본인한테 유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고 그래서 그냥 지금부터라도 열심히 하면 될거라고 말해주고 싶음!!!! 수시 지원도 전략 잘 짜서 똑똑하게 해야해 

그리고 학교 생활 하다보면 수능 디데이 줄어들때마다 애들이 "200일의 기적을 보여줄게" "100일의 기적을 보여줄게" "50일의 기적을 보여줄게" 이런닼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절대 불가능 한 거 아님 지금 수능 300일 깨지지도 않았어 그러니까 벌써부터 좌절감 맛보지 말구 힘내서 파이팅 했움 좋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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