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교육과 학생인데 선배님들이나 선생님들 얘기 들으면 너무 슬퍼 정말 요즘은 애기들 대할 때에 뭐를 할 수가 없으시대 머리 쓰다듬어주는 것도 조심스러워진대 한번 안으려고 해도 오해하실까봐 못하고 항상 아이들과 대화할 때엔 뒷짐 져야해 괜히 손 앞으로 뒀다가 cctv엔 어떻게 보일지 모르니까.. cctv를 등 지는 것도 조심해야해.. 그리고 여기 저기 댓글들 보면 그런 안 좋은 기사 때문에 요즘 유치원 어린이집 선생님들은 다 별로다 이런 소리가 나오는데 그런 선생님들은 아니 선생님이라고 하기에도 아까워 그런 사람들은 많은 선생님들 중 일부거든 정말 좋은 선생님들도 많은데 그렇게 일반화로 단정 지어버리는게 나는 너무 속상하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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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양상국의 발언에 의견 갈린 경상도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