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공부 생각보다 열심히는 안 했고 내가 생각해도 막판에는 태도 개판이었어서
국어 영어 한국사 못 본 거는 그냥 그대로 돌아왔구나 라고 생각하는데
그래더 나 수학이랑 과학 진짜 잘봐딴 마랴
수학이랑 과탐 두 개 다 백분위 90초중 예상중인데
국어를 열라 망쳐서 백분위 70중반정도 뜨게 생겼단 말이지
이거 때문에 서울에 갈 대학도 간당간당한 시점이라서
그냥 혼자 너무 아쉽고 자괴감도 들고 그런데
염치없이 이와중에 괜찮다고 말 한 마디도 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그거만 조금 우울한듯 (주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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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 한 놈 때문에 난리난 초등학교 현장.jpg (분노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