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우고 싶어도 어쩔 수 없이 그 기억을 평생 안고 가야 한다는 게 너무 비참하고 고통스럽다 난 아직도 학교 마치고 집에서 엄마랑 둘이서 부둥켜안고 울던 그때가 생생한데 정작 날 이렇게 만든 사람들은 잘 살고 있다는 게 싫다 억울하다 세상이 싫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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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고 싶어도 어쩔 수 없이 그 기억을 평생 안고 가야 한다는 게 너무 비참하고 고통스럽다 난 아직도 학교 마치고 집에서 엄마랑 둘이서 부둥켜안고 울던 그때가 생생한데 정작 날 이렇게 만든 사람들은 잘 살고 있다는 게 싫다 억울하다 세상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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