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딩 때 단체발표나 pt 발표 있을 때 사람들 앞에만 나가면 목소리 떨리고 손 덜덜 떨고 아무 말도 못 했는데 이대로 가면 영원히 이럴 것 같아서 발표 있을 때마다 무작정 내가 한다고 했었음...... 피해 안 주게 연습 더 열심히하고... 확실히 뭐라도 경험을 하니까 괜찮아지더라 지금도 목소리 작아지고 떨리는 건 똑같지만 저번보단 많이 좋아졌어 능숙하게 농담도 할 수 있게 되고..... 말투를 고치고 화술을 배우고 전문적으로 뭘 배우는 것보다 일단 무조건 사람들 앞에 나가보는 게 가장 좋은 것 같ㅇ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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