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견 봉사하는 수의사 선생님이 입양하셔서 그 집에서 새끼들을 낳긴 했는데 남편이 잡종이라고 버림 받다니... 우리집 멍멍이가 오게 된 과정을 그냥 그렇구나 했는데, 글로 적으니 참 사람이 나빴다. 아빠가 잡종이란 이유로 어쩌면 못 태어날 뻔도 했단 생각도 들고
| 이 글은 8년 전 (2017/11/25) 게시물이에요 |
|
유기견 봉사하는 수의사 선생님이 입양하셔서 그 집에서 새끼들을 낳긴 했는데 남편이 잡종이라고 버림 받다니... 우리집 멍멍이가 오게 된 과정을 그냥 그렇구나 했는데, 글로 적으니 참 사람이 나빴다. 아빠가 잡종이란 이유로 어쩌면 못 태어날 뻔도 했단 생각도 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