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고2때 담임선생님이신데 진짜 애증의 관계야 정말 싫어하기도 했지만 내가 꿈을 갖게되는 계기를 주셨거든 친한지 안친한지는 모르겠지만 (이 단어 선택이 맞는건지도 모르겠지만ㅠㅠㅠ) 내 꿈이랑 관련해서 조언도 주셨고 대학 합격하면 연락해도된다고 하셨어 근데 수능 망해서 재수하게 생겼고 솔직히 내 진로에 대해서 이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혼란이 엄청 오는데 이 선생님이랑 얘기해보고싶거든... 근데 막상 얘기해보자니 뭔가 아닌거같기도해 나도 약간 부담스럽고.. 근데 또 내 얘기 들어줄 어른은 없고 미치겠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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