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는 왜 남친도 없냐고 멀쩡한게 뭐하고 다니는거냐고 구박하고 이모는 여전히 나만보면 못생겼다고 깔깔깔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돕겠다고 온 내가 바보지...허리 아파서 한의원 갔다 왔다니까 삼촌들은 한의원을 왜 가냐고 정형외과를 가지 바보냐고 밥 먹다 비꼬기까지 하더라~진짜 나 혼자서 여기 왜왔냨ㅋㅋ 뭐 좋다고 도와주러온거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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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는 왜 남친도 없냐고 멀쩡한게 뭐하고 다니는거냐고 구박하고 이모는 여전히 나만보면 못생겼다고 깔깔깔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돕겠다고 온 내가 바보지...허리 아파서 한의원 갔다 왔다니까 삼촌들은 한의원을 왜 가냐고 정형외과를 가지 바보냐고 밥 먹다 비꼬기까지 하더라~진짜 나 혼자서 여기 왜왔냨ㅋㅋ 뭐 좋다고 도와주러온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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