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집앞 독서실(1인실임) : 가까워서 좋은데 밥 먹으러 집 갔다가 독서실로 안 돌아갈 확률이 꽤 큼. 밥 도시락 싸가면 되잖아라고 생각했다가 저번에는 도시락 쌀 반찬도 없고해서 도시락 한 번도 안 싸감. 하지만 가까움. 새벽까지 공부할 수 있음. 2. 버스타고 15분 거리 프리미엄 독서실 : 시설이 좋고 마실 것 무료. 개방형 굳. 주위에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곳이 많지만 혼밥할 수 있을지 좀 걱정임. 버스를 타고 와야하기에 막차시간에 맞춰서 10시까지밖에 못 함. 1번의 가격 두배쯤 5주동안 어디가야할까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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