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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1
이 글은 8년 전 (2017/11/26) 게시물이에요

아니 엄마가 지금도 계속 김장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야

너무 짜쯩나서 물건 던지고 "아이C" 크게 소리 내고 그래도 분이 안 풀린다 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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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화나는거야?...어느부분에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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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음 때문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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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쓰니지금공부해? 공부하더라도 김장소음때문에 뭐 던지고 소리지를일은아닌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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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가 아이c라고 했다는거야? 왜 그런지 이해가 잘 안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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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그냥 난 소리에 예민해서 엄마가 통화하는 소리 들리는것도 짜증나죽겠는데 하루종일 김장 소리가 들리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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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김장은 어머님이하시는데 너익이 짜증을 왜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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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시간까지 김장은 안했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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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김장하시는 소리랑 통화소리가 어떻게 층간소음하고 같은 취급하는건지 전혀 이해안간다 별거아닌거에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데 생각이 어린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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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똑같은 소음 아니야?? 그 사람의 의도가 어떻게 됐든 상관없이 스트레스 받는 수준은 비슷하다고 저 예시를 든거야...ㅠㅠ 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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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통화하시고 김장하시는게 어떻게 소음이야? 게다가 김장은 너익 가족들 생각해서 하시는걸텐데 자식이 이런 반응이면 어머님 상처받으시겠다. 사소한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싫어하는걸 단순히 예민하다는 말로 포장시키지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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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3에게
포장이라니...? 내가포장한다고 했어? 예민하냐고 물어본거지 내가 언제 포장한다고 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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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어느 부분에서 화나는 거야?
난 도무지 이해가 안 가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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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어머니 내일 힘드셔서 일어나지도 못하실텐데
그러는 거 너무 어린 행동 아닌가 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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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22 가족들 먹이려고 이시간까지 힘들게 김장하고 계신건데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신경질이나 내고 있다니 너무 어리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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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왜 굳이 김장을 하는지 이해가 안가.. 의무도아닌데말이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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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너랑 가족들 먹이려고 하는 거지
어머니는 그렇게 너희 가족 생각해주는데 너는 그 마음 하나도 몰라주고 소음 거슬린다고 그렇게 행동하는 거 남한테 상처야
니가 한 행동들 어머니께 얼마나 상처였을지 생각 해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솔직히 얼마나 예민해서 소음에 그렇게 짜증인지 모르겠어
며칠 전 본 드라마 주인공 유년 시절이 그랬는데 마치 그거 생각날 정도야
이 시간까지 어머니 김장 하시는 거면 양도 많단 건데 거기서 나도 같이 해서 빨리 끝내야지도 아니고, 어린 행동으로 상처 주고
지금 아무리 봐도 난 쓰니가 옳은 행동했다고 말 못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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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왜구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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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파트 층간소음은 당연히 스트레스 받는데 김장소리도 스트레스 받지...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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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어머니가 김장하는데 왜 화가 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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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윗댓들 봐주라..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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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내기준 예민.. 물건 던질일까진 아닌거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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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응... 어머니가 잘못된일하시는 것도 아니잖아.. 윗댓은 다 보고왔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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