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가는게아닌가몰라..ㅈ24살먹어서 무용이 너무하고싶어서 학원다닐건데 이미 현역부터 예체능 준비한익들은 비전이없어서 때려치우고 다안정적인직장가는데.... 생각이없는건가 내가? 우울하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