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아빠는 왜 나를 낳으셨을까 나 나름 사랑 많이 받았던 막내였는데 그 사랑에 난 항상 보답을 못해 내 적성에 맞지않는 학과와 좋지않은 대학 와서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있고 인간관계에서도 가족관계에서도 항상 트러블이 나서 항상 나를 자책해 내가 다 만든 결과물인데 내가 이렇게 불만갖고있는게 내 자신이 너무 쪽팔리고 한심해서 나 뭐 하나 잘하는게 없어 그렇다고 얼굴이 잘난 것도 아니고 요새는 되게 힘들어서 항상 울고 우는데 뭐가 그리 힘들다고 우는걸까 사람사는거 다 이렇게 살거고 다 이정도로 힘들텐데 나만 힘들어하고 멘탈이 약한것같아 어쩌면 좋지 어쩌면 좋을까

인스티즈앱
난리났다는 현재 유럽 낮 기온.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