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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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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369
이 글은 8년 전 (2017/11/28) 게시물이에요

방청소는 걸레질이랑 쓰레기통 비우는 건 엄마가 해주고 머리카락 줍는 거랑 청소기 돌리는 건 아빠가 해준다

다른집은 이정도까진 아니라는 걸 알았을 때 그 당황스러움이란... 오히려 내가 이상한 거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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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히익 다 해주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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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언니도 다 해줄걸? 손톱 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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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손톱빼면 나랑 비슷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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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손톱 아빠가 깎아주는 게 좀 유별나긴 한가봐 나는 당연하다고 생각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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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엩...몇살인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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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열아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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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그렇구나...우리집은 속옷은 내가 빨고 손발톱도 내가 자르고 방청소도 다 내가 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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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울집은 세탁은 바구니쌓인거 발견한 사람이 돌리고 각자 방하고 손발톱은 각자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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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그래서 세탁바구니 안보려도 눈치싸움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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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 그렇구나 나 세탁기 돌리는 법 모르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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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와......밑댓처럼 정말 서프라이즈..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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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서프라이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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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와... 와 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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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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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런 글을 썼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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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와 ㄹㅇ 공주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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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학생이라그른가..!부모님이 쓰니 많이 예뻐하시나보당 하려고들면 할 줄 모를일이라곤 생각안들어서..곱게자란편이긴하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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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배울 기회가 없었던 것 같아 학교 들어가기 전까지는 청소도 해본 적 없었는데 이제 당연하게 할 줄 아니까 다른 것도 그렇게 배울 수 있겠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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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그랭그랭 배워서 해나가면 되는거징! 손톱깎아주시는거 부럽다ㅜ..다정하시당 나두 낼아빠한테 손톱깎아달라해야지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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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귀여웤ㅋㅋㅋㅋㅋㅋ 우리 아빠는 은근히 그걸 즐기는 것 같아서... 익이니 아버님도 좋아하실지도 몰라 후후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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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뭐 집마다 다른거니까.. 근데 쓰니가 한번 해보는것도 좋을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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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엌 나도 손톱 아빠가 깎아주신다... 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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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두 세탁기 돌리는 법 모른다.. 대딩임.. 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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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손톱빼고 다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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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헐 손톱빼고 나랑 똑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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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밥짓는법도 세탁기돌리는법도 간단한 음식만들기 이런거 잘 몰라서 하나하나 배워가는중이야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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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나도 세탁기돌리는법모름 22살..
그래도 시키면 잘함
대신 상세하게 시켜야해 세탁몇번 행굼몇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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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5
헉 나야? ㅋㅋㅋㅋㅋㅋ 엄마가 전화와서 물 높이는 3으로 하고~~~$~£~£ 이런식으로 얘기해줘 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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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우리엄마 손톱깎아 주는거 취미라서 혼자 깎으면 혼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 것들 할 줄 아는데 그냥 엄마 아빠가 다하니까 안하는것일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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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
앜ㅋㅋㅋ귀여우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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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 19살인데 엄마 아빠가 다 해주시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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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난세탁기돌리고 널고 개고 다내가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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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난 18살인데 엄마가 저렇게 똑같이 다 해줌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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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나도 19살인데 손톱은 내가 깎고 나머지는 엄마가 거의 해주시는 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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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난 어렸을 때 요령이 없어서 아무리 손톱 깎아도 안 돼가지고 못했었는데 ㅋㅋㅋㅋ 이젠 엄마가 눈이 침침하다고 못 깎아주신다 흑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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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도 미자때 손톱 엄마가 깎아줬는데 나 자는 동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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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
귀여웤ㅋㅋㅋ우리 고양이같앜ㅋㅋㅋㅋ우리애들 손톱깎는거 싫어해서 자는동안 몰래 깎이는뎈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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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집마다 다른거지 모
나두 쓰니랑 동갑인데 어릴 때 아빠가 손발톱 깎아주고 귀지 파줬던 게 좋아서 아직도 가끔 해달라고 해ㅋㅋㅋ 아빠가 해주면 진짜 소중한 거 다루듯이 해줘서 좋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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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헉 나두 귀찮아서 기르면 아빠가 손톱발톱 깎아주시는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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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3
헐 난 다른사람한테 내 손발톱 못맡기겠던데... 그게누구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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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4
222 잘못자를까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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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5
나도 다 엄마가 해준당 성인인데! 근데 손톱은 내가 깎고 발톱만 엄마가 잘라줭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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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6
나는 집안일은 다같이하고 손발톱을 내가 쟈룬다... 근데 음식이나 이런거 못만들게해 고딩인데 라면 올해 처음끓여봄 계란후라이는 작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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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7
나도 매번 해줬는데 내가 할래! 한 순간부터 혼자하게됐다ㅋㅋㅋㅋㅋ몰론 손톱 깎는것만ㅋㅋㅋ청소나 빨래는 부모님이 다해주시고! 나도 아빠가 나 손톱깎아줬는데 매주 교복다려주고...근데 아빠는 이거 평생할수 없는거니까 지금 계속해주고싶어서 하는거라더라 아빠 아프고나서 다림질도 안해줘서 엄마가 해주는데 꼼꼼한 아빠가 해주는 교복 입는게 더 좋았어...이제 교복도 안입어서 다 추억이지만ㅠㅠ해주실때까지 해주는게 부모님도 행복해하는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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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8
신기하다..혹시 혼자서 씻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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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엌ㅋㅋㅋㅌㅌㅌㅋㅋㅋㅋㅋㅋ 그건 당연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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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9
나도 딴건 몰라두 손톱은 울 아부지가 잘라주신다!!아부지 싸랑해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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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0
난 그냥 자연스럽게 내가 하게 된듯... 중딩때부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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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1
대박 신기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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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2
나도 엄마가 손톱깎고있을때 슬쩍 손내밀면 엄마가 해줌ㅋㅋㅋㅋㅋㅋ 밥도 엄마 불 언제꺼?????세탁기도 엄마 탈수 몇분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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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3
내 손톱 깎는 건 내가 혼자 하지만
다른 집안일들은 엄마 아빠가 다 한다ㅋㅋㅋㅋ 세탁기 돌리는 법, 밥솥으로 밥 하는 법 사실 다 몰라...
엄마가 이런 건 어른되면 지겹게 많이 할테니까 지금은 하지 말라고 하셨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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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4
나도 대부분 부모님이 해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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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5
ㄹㅇ내동생인줄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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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6
기숙사오면 집이 많이 그립겠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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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
오오.. 신기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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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
그럼 쓰니가 하는건 뭐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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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안일 말하는 거야? 딱히 없어! 그냥 가끔 설거지 하면 칭찬 받는 정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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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
나는 엄마한테 한번 발톱 잘라달라고했는데 엄마가 내 살도 자를까봐 무서워서 못하겠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대신 엄마가 나 누워있을때 귀파줘 렬루 시원해 ㅎㅅ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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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
부모님이 쓰니 많이 아끼시나보다! 우리집은 ㅁㅐ정해,,,, 그런거 없음ㅋㅋㅋ큐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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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
오히려 엄청 부려먹는데,,,쓰니 부럽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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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
나도 손톱빼면 비슷해 청소도 요리도 할줄 모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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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
와 신기하긴 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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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
나두 손톱 빼고 다 해주셩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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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
손톱은 내가 깎는데 동생은 고1인데도 엄마가 깎아줌ㅋㅋㅋ 근데 나머지는 거의 우리집도 비슷하다.. 엄마가 청소기 돌려주고 빨래도 해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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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
헉 우리집은 저거 다 내가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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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
나 초등학교 때까지 할머니가 밥 떠먹여주고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엄마가 머리말려주고 지금까지 동생이 발톱 깎아줌 발톱은 내가 눈 나빠서 그러는데 아빠 출장 잦고 엄마 교감선생님인데 학교 멀어서 주말에만 오시는데 내가 밥하고 청소하고 빨래하고 설거지하고 다 함 동생 수능 도시락 내가 싸줌 동생 옷 내가 사줌 아빠 식전 식사 식후 다 챙기고 나 공강이어도 7시에 항상 깨워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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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
헐 쩐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동생이랑 둘이 산지 벌써 10년이 다 돼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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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
나도 그랬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불효녀임(익들말고 내가) 편모가정이거든ㅠ...엄마 혼자 돈벌고 집안일도 다 하시고...물론 나도 도와드리긴 했지만 엄마가 한다고하면 손놨었음 왜그랬지ㅠ 엄마 고생하는줄도 모르고...뭔가 신세한탄이 됐넼ㅋㅋㅋ암튼 가정마다 다 다른거라고 생각함....지금 어쩔수없이 혼자사는중인데 집안일 해둘걸 후회하게됔ㅋㅋㅋㅋㅋ요리..빨래..청소..너무어려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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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
근데 보통 청소는 그렇지 않나??청소기돌릴때 한번에 돌리지 어느방은 빼고 이러진않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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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
난 입사하구 세탁기거의처음돌려봄ㅋㅋㅋㅋㅋㅋㅋ 그전에는 엄마가 다해놓구 탈수만해서 빨래너는것만헸았는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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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
ㅋㅋㅋㅋㅋㅋㅋ 당황스러움 이해한당 ... 아빠가 귀도 파주고 그러는뎈ㅋㅋㅋㅋㅋㅋ 난 밥이랑 빨래 해본 적 없움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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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
지나가던 유학생 (울먹) 갑자기 외로워졌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어어어어엄마아아아아아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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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1
ㅠㅠㅠㅠ 토닥토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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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7
우리집은 철저한 물질만능주의집안이여서 집안일=돈 이래서 동생이랑 오빠랑 내가먼저한다고 난리난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번 대청소하면 20만원들어왘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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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8
나같은 친구가 또있군..껄껄 사실 나는 귀도 엄마가 파주고 아침에 밥도 먹여준다...ㅎ..ㅎㅎ...이얘기 밖에 나가서 모태...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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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6
손톱은 엄마가 넘 짧게 자르고 눈이 어두워져서 내가 자르고 싶은데 내가 워낙 못잘라서 못봐주겠다고 엄마가 자름 ㅠㅜㅜㅠ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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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9
나도 쓰니처럼 다 해줬는데 내가 대학교 긱사 들어가면서부터 다 혼자서함ㅋㅋㅋㅋ 처음 대학가서 세탁기 돌릴때 그 기분이ㅋㅋㅋㅋ 시간 지나면 알아서 다 하게되더라(생존을 위해서...) 휴학했는데 나 세탁기돌리는거랑 빨래 너는거 좋아해서 그건 내가 알아서함ㅋㅋㅋㅋ 냥이 화장실 근처 청소기 돌리는거도 가끔 하고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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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1
엇미안 나 답글 잘못달앗다ㅠㅜㅜㅠ삭제해쏘..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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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2
앗ㅋㅋㅋㅋ 실은 나두 아직 손톱 짧게 못자름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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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4
하핫 봤구나 동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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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7
당연하지 동지(내적 친밀감 상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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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8
87에게
내가 집안일을 여지껏 못하는건...기숙사를 안살아서 겠지...?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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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9
첨부 사진88에게
(내용 없이 첨부한 댓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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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3
88에게
나 빨래 처음돌릴때 엄마한테 전화걸었자나^^ㅋㅋㅋㅋㅋ 긱사 세탁실에서ㅋㅋㅋㅋㅋ 아직 나 청소가 약하긴 한데 그래도 많이 늘어서 혼자 뿌듯해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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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9
첨부 사진93에게
컼ㅋㄱㅋㄱㅋㅋㅋㅋㅋ전화걸엌ㅋㅋㅋㅋㅋㅋ근데 사실 나도 세탁기있는ㄴ데는 근처도 안가봄...ㅎ우리집 대청소는 엄빠 둘이서 하시는데 내가 하고싶다고 해도 안시켜..청소기만 돌리면 다 부셔버릴기세라 껄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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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8
99에게
나 집안일 할때 우리집 고양이=나 동급으로 대우함ㅋㅋㅋㅋ 일 못해서ㅋㅋㅋㅋㅋㅋ 진짜 긱사가서 스스로 의지가지고 방청소도 해보고 빨래도 돌려봄ㅋㅋㅋㅋㅋ 껄껄껄... 화장실청소도 처음 해봤고ㅋㅋㅋㅋ 아직도 밥짓는법은 모름ㅋㅋㅋㅋ 천천히 배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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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9
108에게
나도 밥짓는법 몰라..ㅎ라면도 제대로 안끓여봤는걸 저번에 먹고싶어서 끓였다가 한강 돼서 다 버림ㅎㅎㅎ너익 정말 나익이랑 똑같구나ㅠㅜㅜㅠㅠ(감동)말이 통하는 상대를 찾은 기분이야 내가 친구들한테 이런말하면 맨날 겅듀라고ㅠㅜㅜㅠ나이가 몇갠데 애기같이 사냐고 타박만 듣는데ㅠㅜㅜㅠ흙흙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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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1
109에게
실은 나두 이런거 말하면 애들 다 놀라는데...ㅋㅋㅋㅋ 나는 자취 생존력 0%에 수렴하는 사람인데... 긱사 안붙은 나... 상상불가ㅋㅋㅋㅋ 나 요리 라면이랑 계란후라이 할줄 알아!(당당) 근데 라먄 별로 안좋아해서 타지생활 할때 좀 고생했다ㅋㅋㅋㅋ 먹기싫ㄴ데 먹을게 그거밖에 없을때가 있어서 금전적인 문제나 시간때문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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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3
121에게
ㅎㅏ...진짜 들으면 들을수록 내얘긴줄...ㅠㅜㅜㅠ나도 혼자있는 시간이 갑자기 많아져서 먹을게 라면바께없는데 중요한건 라면을 겁내싫어함...한봉지 끓여놓고 다 안먹어 못먹는건아니고ㅎ 내 호적메이트보다도 더 내 호적메이트같다 익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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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0
123에게
진짜 나도 쓰니 보면서 막 나같고ㅠㅜ 크흡ㅜㅜㅠ 나 원래 대학 다니다가 올해 휴학해서 다시 집에서 공듀생활하고있어서 더 잘 이해됨ㅜㅠ 나 그래도 요새는 빨래도 가끔 널고 청소기 가아끔 돌리고 설거지 하는 나를 보면서 많이 늘었다고 혼자 뿌듯해한다ㅋㅋㅋ 근데 손톱 길게잘라서 엄마한테 가끔 잔소리들어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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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집에서 25살에 쫓겨날 몸이라 그때는 어떻게든 하지 않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은 25살에 나가는 게 규칙^^,,,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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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8
나 긱사살고 하숙 살았는데 아직 전기밥솥 쓸줄 모름ㅋㅋㅋㅋ 다 생존을 위해 하게되겠지ㅋㅋㅋㅋ 의외로 자취같은거 하면 훅늘어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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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2
부럽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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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나도 빨래 이런건 다 엄마가 해주시는뎅..손톱은 내가 자르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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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5
나도 걸레질이랑 쓰레기통비우는거, 빨래는 엄마가 다 해준당 .. 브래지어처럼 손빨래 필수인거는 가끔 내가 빨구ㅜㅜ 그래도 엄마가 해줄때가 많지.. 귀파는거랑 손톱깎는거는 스스로 하는데 엄마가 해준다할때도 있어ㅋㅋㅋㅋ 뭔가 해주고싶을때가 있나봐 그런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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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7
쓰니랑 완전 똑같은데 한 가지 다른 점이 있다면 손발톱은 내가 깎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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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9
19살때까지는 보통 그런지않나???나도 자취시작하면서 집안일이랑 다 처음해봤어 지금은 생활의달인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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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3
하지만 아직 전기밥솥은 어려움....햇반이 최고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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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0
나도 19살인데 나랑완전똑같다 ㅋㅋㅋㅋ근데 혼자 있을땐 설거지나 밥짓고 빨래널고개비고 하긴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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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6
근데 지금은 몰라도 나중에 커서 자취하게 되면 자연스레 다 몸에 익드라 난 갓 성인인데 나도 학교다닐 때까지는 밥 짓는법도 요리하는 법도 빨래하는 법도 아무것도 몰랐는데 자취 시작하면서 생존본능으로 다 터득했엌ㅋㅋㅋㅋㅋㅋ 화장실 청소랑 음식물쓰레기 처리법이랑 쌀보관법 같은것들도... 자연스레 알게 되니까 넘 걱정하지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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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1
글고 요즘 세상 진짜 좋아져서 막 그렇게 살림에 빠삭하지않아도 무리없이 살 수 있어 반찬 배달해주는 사이트도 많고 모르는 건 검색만 하면 뭐든 다 나오고 청소용품도 진짜 기깔나게 좋아져서... 걍 사다쓰면 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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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0
엄마가 소소한 이야기해주면서 손톱 깎아주는데.. 그 짧은 시간이 난 행복해ㅎ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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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2
ㄴㄷ 방청소는 내가 하고 나머지는 엄마가 해준다.. 엄마가 주부라서 집에 계시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지... 물론 손톱은 내가 깎고 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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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4
나더 손톱발톱은 가끔 아빠가 깍아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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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5
난 16살인데 집안 일 거의 내가 다 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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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6
왘ㅋㅋㅋㅋㅋㅋ신기하다 난 전부 다 내가 하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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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7
내가 빨래담당임ㅋㅋㅋㅋㅋ다 나보고 빨래해달래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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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8
나도 손톱 엄마가 깎아줌 지금까지 혼ㅏ 손톱 깎아본적이 없어서 나 혼자 못깎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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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0
와 신기하다 난 부모님 너무 바쁘셔서 내가 동생들도 거의 다 키웠뉸뎈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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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1
난 손톱은 내가 발톱은 대부분 엄마가 가끔 아빠가 방청소는 엄마가 주말엔 아빠가 쓰레기통은 엄마가 속옷은 엄마가 가끔 아빠가 물론 시키면 내가함..난 그들의 후원을 받는 노예니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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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2
나도 22살인데 다 해주셔서 빨래도 못하고 그래서 친구가 공주냐고 그랬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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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3
나도 19살인데 세탁기 돌리는 법 모르고 속옷 엄마가 빨아주시고 방청소는 엄마가 이제 포기하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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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4
나도 슴한살인데 세탁기 얼마전에 처음 돌려 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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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5
밥도 처음해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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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6
18살이고 나도 대부분 엄마아빠가해줌 뭐 내가 해달라고 징징 떼쓰는 것도 아니고 ,,, 근데 방청소는 내가함 방치우는거 조아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끔 삘받으면 집안 전체 다 내가 정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소 수준이 아니라 통채로 정리햌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엄마아빠가 뭐 시키면 다 하긴 함 빨래 개라 밥 해놔라 설거지 해놔라 뭐 이런거 시키면 하긴 하는데 거의 그럴일은 없지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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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7
쓰니야 ㄹㅇ나랑 똑같아 손톱빼고... 으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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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0
손톱빼고 우리집인데..ㅎ 속옷 빨고 머리카락 줍고 청소기 돌리는건 엄마가, 쓰레기통 비우고 분리수거는 아빠가! 나는 가끔 설거지랑 책상, 화장대 정리, 마당에 강아지 똥 치우고 밥주고 물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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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1
쓰니가 그렇게 해달라고 한게 아니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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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2
고..공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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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3
옹... 나랑 완전 반대닼ㅋㅋㅋㅋㅋ 난 집안청소 구석구석 내가 다해 손톱발톱은 초1때부터 내가 깎았고.. 이게 난 그냥 내가 잘르는게 신기하곸ㅋㅋ 재밌어서 그랬던거같앜ㅋㅋㅋㅋㅋ 방은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치워지는게 좋아서 당연히 내가하고.. 빨래는 당연히 내가 하고 ㅇㅅㅇ.. 중학교때부터 그랬던거같다. 집안 걸레질이나 청소기는 뭐 초딩때부터 했공 ㅇㅅㅇ 난 부모님이 날위해 얼마나 열심히 일하시는지 아니까 집안일이나 내가 케어할수있는건 최대한 내가 다 하려고한당 ㅋㅋ 난 그게 효도하는거라 생각해섬 요리는.. 밥같은건 정말 기본적인거니까 초등학교때부터 했는데 워낙 손재주가없어서ㅋㅋㅋ 요리는 엄마가 하신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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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4
돈 많이벌면 자취해서 부모님집에 가정부 붙여줄꺼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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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5
나랑 똑같다
다만 손톱은 내가 셀프로 물어뜯음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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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6
우와...그럼 라면끓이는거나 계란후라이요런건 해봤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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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7
와 공주다 신기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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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8
나도 자취 시작하기 전까진 세탁기 어케 돌리는지도 몰랐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손톱은 가끔 너ㅡ무 깎기 귀찮아서 집 내려가면 엄마한테 넌지시 아 손톱 깎아야 되는데 귀찮다... 깎아줬으면 좋겠다... 이러지만 무시당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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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9
나도 내가 하면 너무 짧게 깎아져서 엄마한테 해달라고 했다!세탁기도 18살까지는 할줄 몰랐오 ㅋㅋㅋㅋ근데 버튼 하나만 누르면 되니까 하나도 안어려워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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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0
우와! 나는 큰오빠가 어릴 때 내 손톱 깎아주려고 손 달달 떠는 거 본 뒤 아무한테도 못 맡긴다 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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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2
할 미친 나도 완전 똑같다 아빠가 손톱깎아주고 엄마가 속옷 빨아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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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4
나도 ㅋㅋㅋ 지금 유학 중인데 월수금만 기다리면서 아줌마한테 의지하듯 살앜ㅋㅋㅋㅋ 같이 살 때는 어지간한 건 엄빠나 아줌마가 다해줘서 지금도 못함 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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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5
부럽다 우리 엄만 내 방 청소 안해줌.. 한달동안 밖에있다 들어왔는데 먼지 엄청 쌓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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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6
난 태어나서 설거지 한번도 안해봐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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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7
와... 헐 ... 오..... 레알 문화컬쳐다 귀도 파주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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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8
우왁 댓들 신기하다.. 난 집이 너저분한걸 못참아서 중딩땐가 그때부터 강박증처럼 집안일함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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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9
손톱 빼고 똑같아 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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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1
손톱 빼고 남이 해주는 건 똑같은데 다 엄마가 해! 아빠는 하나도 안 해..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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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2
손톱 빼고 난줄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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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3
나도 세탁기는 고딩때도 주말마다 빨래 집에 들고가서 대학 올라와서 배움ㅋㅋㅋㅋㅋ 손톱도 중딩때까지는 엄마나 아빠가 해줬당.. 근데 점점 내가 민망해졌엌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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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4
손톱빼고 다해주심 ㅎ하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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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5
나 20살인데 평생 살면서 설거지 해본 적 손에 꼽고 밥도 지어 본 적 없고 세탁기 돌려본 적도 없음 손톱은 아빠가 잘라주겠다고 맨날 그러셔서 민망한데 어쩔 수 없이 맡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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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6
와우..생각보다 그런 분들 많넹...나중에 혼자 살면 초반에 적응하기 힘들 수도 있겠당...근데 뭐 방청소 혼자 했어도 초반엔 힘들 테니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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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0
근데 진짜 손톱은 깎여본(?) 적이 한번도 없어서 신기하당. 난 남이 깎아준다고 하면 싫어할 것 가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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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7
나도 엄마가 손톱 가끔 깎아 주심 내가 자르진 하는데 내가 하도 기르고 다니니까 엄마가 일루와! 하고 안돼안돼 하면서 ㅋ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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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8
나도 그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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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9
오 신기하당... 어머니가 전업주부셔?? 울엄마 아빠도 가끔 나 어릴 때 손톱 대신 깎아주긴 했다만... 그거 되게 기분 좋은뎅 오랜만에 엄마한테 깎아달라고 하고싶다 나도 일요일마다 청소기 아빠가 잘 돌리시긴 했다 평소엔 엄마나 나나 집에 있는 사람이 돌리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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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1
헐 ㄴㄷ 고3인데 살면서 세탁기 한번 안돌려봄.. 나도 엄마가 나 잠자는동안 몰래 손톱 발톱 깎아주는데ㅋㅋㅋ큐ㅠ깎기싫은데 다음날 일어나보면 손발이 허전해져있고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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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나도 오죽했으면 친구들도 할 줄 아는거 공부밖에 없다라고 할 정도로 할 수 있는 게 없.., 밥은 사먹으니까 요리도 못하고 빨래도 부모님이 해주시고 머리도 엄마가 말려주시고 교복도 엄마가 꺼내놓으시고 청소도 부모님이 해주시고 내가 교복입을 때 엄마가 바닥청소 해주시고 아직까지 머리도 혼자 잘 못 묶어서 엄마가 묶어주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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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나는 무조건은 아닌데 가끔 엄마나 아빠가 손발톱 잘라주실 때 있엉! 청소는 내가 귀찮아서 엄마랑 날 잡아서 같이 하구 빨래는 해주시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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