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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9
이 글은 8년 전 (2017/11/28) 게시물이에요
엄마 아빠가 방청소랑 빨래랑 뭐 다 해주는 거나 

어디까지 해준다 이런 건 가족마다 생각? 뭐라고 해야하지 

아무튼 다른 거니까 

그걸 보고 철이 없다, 그 나인데 그걸 엄마가 해준다 이런 판단은 하면 안 되는 거 같아 

엄마 아빠가 어느 만큼 해주는 게 정말 한숨 쉬면서 제발 너도 알아서 해라 이런 식이 아닌 이상 남이 관여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훼... 

가족마다 집안 분위기나 뭐 그런 게 다르고 환경이 다르니까...? 

남들한테 피해 주게만 행동 안 하먄 된다고 생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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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ㄹㅇ.. 부모님이 직접 해주시는거랑 해달라고 찡찡거리는거랑은 다르니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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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ㅁㅈㅁㅈ 나도 집안일 내가 다하는데 부모님이 집안일 다 하시는 집 봐도 아무생각 안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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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ㅁㅈ..세탁기 돌리는 방법 모른다고 세상 욕이란 욕은 다 먹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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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마자마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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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마쟈 어머니가 해줘야지!! 이게 아닌이상 욕하면 안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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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헐 그거가지고 그렇게 말하는 사람이 있어? 그런 말 하는 사람이야말로 철없어보인다...부모가 억지로 하는 것도 아니고 당신들의 그런 모습이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아닌가 어릴 때부터 스스로 하도록 교육받은 사람은 그것 또한 그 부모의 사랑표현법이고 각자 다른 건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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