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강쌤들 말에 현혹되지말라고 쓰는글 생윤 : 쉽고 양적은게 최고 메리트. 과목이 신설된지 얼마되징않아 신유형의 무한한 가능성과 평가원의 말장난이 ....말잇못. 단기간에 성적오르는건 쉬우나 수능날 1등급 뜨는게 너무 힘듦. 2,3등급만족한다하면 상관없음.표점대학에는 헬. 타과목 2등급 표점과 생윤 1등급 표점이 같을정도. 사문: 인강듣기전에 한번 도표 풀어봐라. 도표 쉽게 풀리는데? 애들이 왜 못풀지? 하면 무조건선택. 도표못하면 끝까지 힘들다. 등급컷과 표점이 괜찮고 도표제외 파트는 거의 평이. 생윤과 마찬가지로 쉽고 (도표제외)양적음. 세지: 세계 각국의 도시와 지리를 외우는 단계만 넘어가면 쉬운 꿀과목. 그러나 생윤과 마찬가지로 정말 등급컷이... 그리고 난이도 들쑥날쑥. 쉬울땐 쉽고 어려울땐 극헬. 그래도 등급컷은 여전. 추가적인 장점으로는 후에 여행계획 세울때 도움됌. 한지: 세계사와 마찬가지로 한만큼 나오는 정직한 과목. 양 증말많음. 진짜 진짜 양많고 난이도 들쑥날쑥한 난이도 헬과목. 가끔씩 신유형을 시도하는데 현욕. 그러나 등급컷이 비교적낮고 표점이 높은것이 장점. 표잘읽고 전국 각지 특성 외울자신있음ㄱ 세계사: 옛날이야기 좋아하면 추천. 한만큼 나오는 정직한과목. 양이 많긴한데 말장난도 없고 특정나라들 아니면 얕게 배우는 과목이라 중국사와 서양사로 봐도 무관. 요즘 아프리카나 카르타고등 교수님들이 새로운 대륙 시도하고 있긴한데 얕은 내용밖에없다. 단점은 양때문에 이거외우면 저거까먹는 매직. 그런데 이번수능에서 통수침. 장점은 컷낮고 표점높은것. 동아시아사: 세계사에 비해 배우는지역이 적은것이 장점. 그러나 더 지엽적인게 단점. 세계사가 인과관계를 배운다면 동사는 촘촘한 연도를 외워야함. 하지만 한만큼 나오는 정직한과목.역사과목은 양많다고 선택안하는경우가 많은데 통수가능성 적은게 유리하다는걸 후에 깨달을것임. 경제: 양적은게 메리트, 어려운데비해 난이도높고 응시인원적은게 외고애들이라는게 단점. 그냥 문제들 한번 풀어보고 풀리네?하면 선택하셈. 단적으로 말하면 사문도표 모아놓은 느낌? 본인 경험담들이니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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