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전에 친구가 10년지기 친구가 같이 무슨 사업? 해보자고 하면서 꼬드겼나봐 한달에 200만원 벌수있다면서... 자세한 내용은 나도 잘 모름 ㅠㅠㅠ그냥 사업이라고만 얘기해줘서 (나이도 아직 20살인데..) 쨋든 친구가 그얘기를 나한테 해주면서 너같으면 하겠냐고 그러길래 난 절대 안한다고 돈 쉽게 벌 생각하지말라고.... 아무리 친한친구여도 돈이 걸린 문제면 어떻게될지 모른다고 믿지말라고 말렸는데...안하겠다면서 기어코 했나봐......그러더니 오늘 전화와서 사기당했다고 죽고싶다고 울면서 난리났다... 아진짜 한심한데 불쌍하고...아 진짜 나도 복잡하다 뭐라고 해줘야할지....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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