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짝남 진짜 귀여운거 있다 걔가 잠바를 끝까지 지퍼를 올리고 입는데 작년까진 안그랬는데 올해는 그러네 귀여워 아 어쨌든 지퍼를 끝까지 올리는데 그러면 모자에 달린 털이 둥그래져서 짝남을 감싸는데 너무 귀여워ㅠㅠ 아 그리고 짝남 요즘 공부 열심히 하는거 같던데ㅠㅠㅠㅠㅠㅠㅠ 귀여워ㅠㅠㅠㅠㅠㅠ 내 생각에 점심시간에 우리학교에 북카페라고 있는데 어쨌든 거기 가서 공부하는거 같거든 아닌가? 아 모르겠다 우리학교 야자실에 맘대로 앉는 곳 있었나? 야자를 안해서 모르겠다ㅠㅠ 일단 내일 북카페 가봐야지 귀여워 아 그리고 점심을 먹는데 아니 밥 먹을 때 고개 숙이고 먹는거 너무 귀여워 나는 음식을 집어서 입까지 넣는데 짝남은 고개를 숙여서 먹는거 같아 아 왤케 귀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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