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 엄마 아빠가 보내주는 것도 서러운데 공부하려고 가는 거니까 더 서럽다 근데 동생은 왜 신청했냐고 가기 싫다고 그래... 400만원이나 들여서 보내주는 건데... 중1이라 아직 철이 없는 건 알겠지만 그래도 난 직접 돈 벌어야 외국 한 번 갈까말까인데 너무 섭섭해 동생도 밉고
| 이 글은 8년 전 (2017/1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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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 엄마 아빠가 보내주는 것도 서러운데 공부하려고 가는 거니까 더 서럽다 근데 동생은 왜 신청했냐고 가기 싫다고 그래... 400만원이나 들여서 보내주는 건데... 중1이라 아직 철이 없는 건 알겠지만 그래도 난 직접 돈 벌어야 외국 한 번 갈까말까인데 너무 섭섭해 동생도 밉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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