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텐 분명 가족도 있고 친구도 있는데, 막상 내 속마음 얘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내가 아무때나 불러낼 수 있는 친구가 없고, 연락하려면 그들의 사정을 먼저 생각하고 있는게 진짜 친구가 맞나 싶고... 그냥 각자의 삶이 다르고, 사정이 다르다 보니 마주칠 시간이 없을 만큼 바빠진 게 참.. 뭘 위해서 이렇게 외롭고 쓸쓸하게 사는지 모르겠다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2/0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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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텐 분명 가족도 있고 친구도 있는데, 막상 내 속마음 얘기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없다. 내가 아무때나 불러낼 수 있는 친구가 없고, 연락하려면 그들의 사정을 먼저 생각하고 있는게 진짜 친구가 맞나 싶고... 그냥 각자의 삶이 다르고, 사정이 다르다 보니 마주칠 시간이 없을 만큼 바빠진 게 참.. 뭘 위해서 이렇게 외롭고 쓸쓸하게 사는지 모르겠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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