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고 못나다의 얘기가 아니라.. 뭔가 친근해보이는 얼굴들이 있는거같아 말걸고싶고.. 친해지고싶은느낌.. 친구가 딱 그 얼굴인데 진심 첫인상부터 편했어 까칠보스상 나익은 그저부럽다ㅜ_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