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서 진짜 필터링없이(내가 듣기엔 필터링 없는데 자기들은 나 있으면 좀 가려서 한다고 얘기하긴 했어) 얘기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진짜 너무 스트레스 받아... 누구는 이래서 별로고 저래서 별로고 그러는데 본인들이 싫어도 팬 앞에서는 조심해줘야하는게 예의 아니야? 다른 반 친구들인데 자기들이 그 그룹에서 좋아하는 멤버들이 다 비슷해. 그래서 그 멤버들 말고는 거의 다 욕하고 그러면서 무대영상은 제일 많이 보고 내가 알아서 넘기려해도 한 번 스트레스 받기 시작하니까 끝도 없고 일부러 아예 덕질 얘기 안하고 그래도 욕은 그렇게 하면서 노래 따라부르고 하는거 진짜 싫어 언제는 좋다고 사진 찾아보고 하다가 다른 가수 컴백하니까 아 이제 안보여서 그런지 별로 안 좋아한다고 그러다가 다시 활동하니까 좋다고 그러다가 뭐 좀 터지면 바로 욕하고 너같은 팬 필요없으니까 제발 신경 꺼줬으면 좋겠다 힘들어서 그냥 여기다 주절주절 써봐.. 익들은 이런 경험 없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 덕질 얘기 안하려고 하는데 그냥 쟤가 말하는 자체가 너무 스트레스야. 어떤 마음가짐을 가지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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