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다니는 애가 있는데 걔랑 진짜 잘맞는데 사소한거 하나하나따지면 하나도 안맞는거 알아서 그냥 서로 스루 잘하면서 잘지냈는데 요즘들어 맘에 안들어 예를들어서 내가 무슨일을 하면 그거 너랑 안맞는건데 하지마 이러는데 이미하고있는일을 어떻게 하지말라는거야 하면서 화부터 나서 그거에대해서 말을안하고 내가 막 내일 뭐뭐할거야 오늘해도되는데 내일이 더 편하니까 내일할래 하면 그냥 오늘부터해 상관없잖아 그냥해 이렇게 말하니까 내가 아니 오늘은 내가 좀 불편해서 싫고 내일할건데? 이러면 꼭 대답으로 아니 그냥 오늘해 너 귀찮은거 좋아하니? 그냥 오늘해 이러는데 얘전에는 별 신경도 안쓰였던건지 걔가 안그랬던건지 기억이 안나서 모르겎는데 요즘들어 저런말들으면 기분이 굉장히 나빠 자꾸 내가 뭐 하려하거나 하는거를 걔가 부정을해 저게 나쁜부정이아닌데 하나하나 다 부정해서 기분이 나빠저 그렇다고 걔랑 또 안지내는것도아니고 걔랑 있으면 편하기는한데 자꾸 저러니까 기분이나빠서.. 나도 내기분을 모르겠고 말하면 기분나쁘고 뭔지모르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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