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약을 먹으면 식욕이 많아지나봐 그런데 원래 군것질을 안 하시는 분이라서 내 걸 가져가서 드시는데
말을 안 하고 계속 가져가셔 처음엔 약 때문이니까 그냥 이거 먹었어? 하고 넘겼는데
친구들한테 받은 거는 그냥 가져가시니까 좀 속상하더라고?
그래서 저번에 한 번 가져갈 땐 말하고 가져가라고 말했는데 먹을 것 가지고 그러냐면서 엄청 뭐라 하시더라
심지어 생일 선물로 받은거나 친구가 여행다녀와서 선물로 준 거는 진짜 아깝고 일부러 아껴 먹는데
그냥 가져가시거나 본인 친구들 줘 버리고 ㅠㅠ
이런 일 계속 있으니까 진짜 속상하고 내가 너무 욕심부리는 건가 생각이 들어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해야 좋을까?
솔직히 엄마가 하고 대화하고 싶진 않아 그럼 그냥 참는 게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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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이거 현애인이랑 절대 보지말아라 ㅅㅍ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