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통운 택배인데 무인보관함 번호를 호수로 하는데 우리집만 번호가 안 알려서 택배 기사 아주머니한테 전화했어 처음에 전화할 때는 자기네들은 무조건 잘 눌렀고 기계 오류인거 같다 나보고 그냥 경비아저씨한테 전화해라 이랬어 그래서 나는 그냥 추운데 경비아저씨 부르고 올때까지 기다렸다가 해서 받았지 그런 일 있는 후 2일 뒤에 택배 또 왔는데 (2일동안 택배 시킨 적이 없었음) 또 똑같이 번호가 안 되는 거야 번호함은 다른 거라 기계가 다 문제일 상황은 아니지 같은 번호함 2번이면 그 번호함이 문제가인가 해도 이번에 다른 번호함이면 기계가 문제는 아닌 것 같거든 또 전화했더니 전화하는 나보고 자기네들은 900세대를 하는데 그런 일은 우리집 밖에 없고 자기네들은 잘 눌렀다 근데 안 되는 거다 그러는 거야 그래서 그 집만 그런다 이런 식으로 얘기하는 거야 나는 여기서 좀 시킨 우리집이 잘못인가 이런 생각이 들었어 그래서 내가 이게 다른 함인데 그럼 모든 함이 문제냐 잘못 눌렀으니까 안 열리는 거 아니냐 어쨌거나 사과 하셔야 하는 일 아니냐니까 자기네 잘못 어쨌든 아니고 사과할 일이 아니래 그래서 엄마 전화 바꾸고 엄마랑 얘기하니까 자기네들이 30분 내로 간다했다가 그냥 관리사무소 아저씨 불러준데 그래서 엄마가 그럼 우리는 택배 시킬때마다 매번 이렇게 경비 아저씨 불러야하냐 추운 날에 아저씨들은 무슨 고생이냐고 그러니까 자기네들이 오류 알아보겠다 하다가 그냥 다음부터는 특별히 신경 쓰겠다하는데 우리 집만 연속 두번이면 거기도 문제가 있는 거 아니야?? 아주머니였는데 말투 진짜 스트레스 받게 하고 사과도 못받고 택배비 내고 물품 시켰는데 이번에는 관리사무소 아저씨가 와서 아저씨한테 물어보니까 아저씨는 절대 기계 작동의 문제는 아니고 거기가 번호를 잘못 누른 거래 그렇다면 한 보관함만 그래야 하는데 앞서 말했듯이 보관함이 다르거든 그래서 택배회사가 잘못한 거라고 하셨는데 어쨌거나 사과도 못받고 나한테 거의 바쁜데 전화했다고 화내는 식이었어 내가 학생이라 더 뭐라고 한 느낌? 그래서 컴플레인 넣으려는데 넣어도 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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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 유행 지나고 이제 감튀 모임 유행하는 당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