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언니 아빠 (이과) : 신기해서 이리저리 물부어보고 아무말 없이 뚫어져라 관찰함엄마 (문과) : (우리 한심하게 쳐다보면서) 저게 뭐가 재밌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