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 전부터 아빠를 못보게 됐는데 경제적으로도 심적으로도 너무 지쳤어 그 와중에 엄마는 꿋꿋하게 일하고있는데 나는 너무 유약하고 나약해서 밤마다 몰래 질질짜는데 너무 슬프다 세상이 너무 힘들어 이럴 수록 더 단단해져야하는데...
| 이 글은 8년 전 (2017/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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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 전부터 아빠를 못보게 됐는데 경제적으로도 심적으로도 너무 지쳤어 그 와중에 엄마는 꿋꿋하게 일하고있는데 나는 너무 유약하고 나약해서 밤마다 몰래 질질짜는데 너무 슬프다 세상이 너무 힘들어 이럴 수록 더 단단해져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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