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집에 잘 태어나서 공부 잘 안 하던 오빠 밑에서 부모님도 많이 깨달으셔서 터치 잘 안 했는데 이제 내 미래 위해서 꼴에 공부 좀 시작한다고 하니까 과자고 뭐고 다 받고 그만큼 기쁘신 일인가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그만큼 내가 공부하기를 바랬구나 하면서 마음이 찡해진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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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집에 잘 태어나서 공부 잘 안 하던 오빠 밑에서 부모님도 많이 깨달으셔서 터치 잘 안 했는데 이제 내 미래 위해서 꼴에 공부 좀 시작한다고 하니까 과자고 뭐고 다 받고 그만큼 기쁘신 일인가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그만큼 내가 공부하기를 바랬구나 하면서 마음이 찡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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