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외부 봉사동아리 신청하려고 하는데 둘 중 고민이다 내 꿈은 교사야
1. 초등학생들 대상으로 부족한 과목을 가르쳐주는 동아리.
이건 면접이 오후에 있어 근데 나 작년에 여기 넣고 면접에서 떨어졌엌ㅋㅋ큐ㅠㅠㅠ 작년에 내 옆에서 면접보는 언니도 재작년에 떨어졌다가 다시 도전하는 것 같던데 막 면접보는 사람들(그래봤자 우리 또래)이 왜 다시 도전하셨죠? 작년보다 올해 더 발전하신 게 있으신가요? 이렇게 질문도 했어
2. 초등학생들 대상으로 만들기, 요리하기, 실험하기 같은 활발한 활동하는 동아리
여긴 면접이 오전에 있고 1번 동아리보다 한 명 더 적게 뽑는다아... 대신 여기 동아리에서 하는 건 많이 즐거워보인다 즐거운 게 최고지 짜릿해
자, 익들이라면 어디를 가는 게 좋을 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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