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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62
이 글은 8년 전 (2017/12/03) 게시물이에요
내가 지굼 자퇴 숙려기간인데, 나 자퇴취소안하면 외할머니댁 가신대. 더이상 내가 학교갈일이 없으니까 챙겨줄일 없다구. 언제 오냐니까 아직 안정했다구 영영 안올수도있대. 내가 나 자퇴취소하면 안 내려가냐구 여쭤보니까 그러면 너 챙겨줘야되니까 안내려간대.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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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외할머니댁에 내려가면 엄마가 행복하냐구 여쭤보니까 그렇대 난 엄마가 행복했으면 좋겠는데 내곁에 있었으면 좋겠어ㅓ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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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자퇴하지말라는 의미로 하는말이신듯
엄마행복도 중요한데 너 행복을 우선으로 생각해ㅠㅠ 자퇴는 엄마일이 아니라 너일이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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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건 아닌것같애ㅠㅠ 그전부터 너 성인되면 엄마 혼자 산다구 막 그런식으로 많이 말씀하셔서ㅠㅠㅠ퓨ㅠ 내 행복을 우선으로 생각하고싶지만 우리 엄마는 고생 많이 하셔서ㅠㅠㅠ 여기서 더 내가 이기적으로 행동하면 엄마가 너무 스트레스 받으실것같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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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직 17살밖에 안됐는데 엄마가 갑자기 떠나면 당연히 힘들수밖에.. 그건 쓰니가 이기적인게 아니라 당연한거야ㅠㅠㅠ 일단 자퇴문제는 엄마랑 같이있을수있고없고를 떠나서 쓰니미래를 생각해서 결정했음 좋겠고, 같이 사는문제는 자퇴랑 상관없이 엄마랑 잘 얘기해보는게 좋을거같아
아직 쓰니가 어린데 학교랑 가족을 떠나야하는 문제를 혼자 감당하는건 당연히 힘들거라고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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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ㅠ그렇게 말해줘서ㅠㅠㅠ 위로간된다ㅏ 근데 나는 엄마 더이상 고생시키구싶지않구 더 속상하게 하기 싫어서..ㅠ^ㅠ 말씀드려도 될까 싶다ㅏ푸 복잡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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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언제까지 엄마가 옆에 있을 수는 없잖아
독립해야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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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아직 17살이라서ㅠㅠ 어린건 아닌데 그래도 성인될때까지는 같이 있구 싶어... 이기적인건 아는데ㅠㅠㅠ휴 복잡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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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직 어렸네! 나는 대학생인줄 알았어!
엄마가 자퇴 안 했으면 좋겠나보다 그래서 그렇게 이야기 했을 수도 있어
쓰니가 자퇴는 왜 하고 싶은지 어떤 이유인지, 자퇴하면 어떻게 할건지, 미래는 어떻게 생각하는지 엄마한테 말해줘 그리고 엄마랑 함께하고 싶다고도 말씀 드리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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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걸 다 보여드렸고 내가 학교 생활하면서 무슨일을 당했는지 다 자퇴절차 밟기전에 말씀 드렸어ㅠㅠ 지금은 병원이랑 치료받으러 다니고있구.. 근데 내가 그전에 12월부터 공부한다고 계획한걸 보여드렷는데 지금 잘 안지키고 낮밤도 바뀌고 그래서ㅠㅠㅠ 엄마가 많이 속상하신것같아. 스트레스 받으시구.. 엄마랑 함께하구 싶디만 이걸 말씀 드리는것 조차도 엄마한테 너무 미안해ㅠㅠㅠ 엄마는 전부터 할머니댁 가구싶다고 하셨거든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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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많이 힘들겠네ㅠㅠㅠㅠㅠㅠ 가서 안아주고 싶다ㅠㅠㅠㅠ 엄마가 그렇게 말씀 하신다면 쓰니도 엄마 잡으려면 말 하기 힘들겠다ㅠㅠㅠ 어떡해야 될까... 자퇴 안 하기엔 다니기 힘드니까 자퇴 결정 한 걸텐데 지금이라도 쓰니가 공부도 조금씩 하고 밤, 낮 생활 잘 지키면서 건강한 모습 엄마한테 보여주면 엄마가 조금이라도 쓰니 도와주실거야 쓰니 입장은 아니니 내가 어떻게 도움 줄 수 있는 방법은 없지만 꼭 쓰니랑 엄마랑 같이 행복 할 수 있었으면 좋겠네 쓰니도 힘내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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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웅 고마워ㅠㅠㅠㅠㅠ새벽에 눙물 펑펑이다ㅠㅠㅠ진짜ㅏㅏㅠㅠㅠㅠ나도 공부 계획한거 지키구 진짜 독서실 꾸준히 다니구 해야지ㅠㅠㅠ 엄마랑ㄴ은 더 얘기해봐야게따ㅠㅠㅠ 막 가지말라구 설득시키거싶지는 않아.. 엄마도 엄마인생이있으니까 퓨ㅠㅠㅠ그래두 한번 잘 말씀 드랴야겠다.익이나 진짜 들어줘서 고맙ㄷ구 도움많이데서ㅠㅠㅠ 꼭 행복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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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글쓴이에게
엄마도 힘드셔서 그러겠지만 우리 쓰니는 아직 어리니까 쓰니가 성인 되기 전까지만 엄마랑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엄마도 엄마 인생이 있다고는 하지만 쓰니가 성인 되기 전까진 엄마도 쓰니를 보호 해 줄 의무는 있다고 생각해서! 쓰니가 열심히 해서 성인이 되면 그때 좋은 결과도 얻어드리고 엄마 행복하게 해드릴 수 있지 않을까? 쓰니가 조금만 더 클 때 까지만 엄마랑 함께 해줬으면 좋겠어 쓰니도 힘들고 지치고 외로울 때 기댈 곳이 있어야 하잖아 아직 17살인 쓰니가 혼자 견뎌내기엔 힘들 거 같아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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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글쓴이에게
밑에 댓글 보니까 꿈도 있고 검정고시 준비도 하고 수능도 보려고 하네~ 나는 지금 19살이고 나도 정말 간절한 꿈이 있고 내가 생각한 미래가 있어서 그걸 이루기 위해서 입시 하는 동안 다리 인대도 두번이나 끊어지면서 힘들게 입시를 해 왔는데 그 이유는 동생이 몸이 불편해서 동생처럼 몸이 불편한 사람들과 핮께 꿈을 이뤄 나가고 싶어서 열심히 했던 거 같아 높은 상위권 대학은 아니지만 중위권 대학에 붙게 되었고 쓰니도 꿈이 있고 계획이 있으니 잘 해낼 수 있을 거야 쓰니야! 정말 딱 1년만 노력하고 힘들더라도 열심히 해서 검정고시도 붙고 수능도 잘 봐서 쓰니가 원하는 목표 이뤘으면 좋겠어 그래서 꼭 꿈도 이루고 가족과 행복하게 지냈으면 좋겠어 쓰니와 함께 예쁜 추억 만들 좋은 친구들도 만났으면 좋겠구 수능 보기 전까지만 꾹 참고 해내자 쓰니야 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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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13에게
그리고 쓰니야 공부 하다가 힘든 점이나 아니면 좋은 일 생기거나 누군가에게 털어 놓고 싶은 이야기가 생기면 언제든지 여기에 댓글 남겨줘! 내가 다 들어 줄 수 있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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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힝 진짜 고마워ㅠㅠㅠㅠㅠ 새벽에ㅔ눈물 질질짠다 진짜ㅠㅠㅠㅠㅠ 일단 익이니 말들어보니까 나두 엄마한테 한번만 더 욕심 내서 말씀드려볼라구ㅠㅠㅠ 고마워 이렇게 긴 조언 받ㄴ은거 처음이양 ㅠㅠㅠ 일단 대학 붙은거 축하해✨ 너무 멋있다 익인아ㅜㅜㅜ 나두 익인이 같은 사람되구싶은데 자꾸 미루고.. 게으르게 행동하네 꼭 엄마랑 오래 대화해봐서 방법을 찾을게 진짜 고마워ㅠㅠㅠ 행복햏으면 좋겠다ㅏ 진짜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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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글쓴이에게
응응! 좋은 방법 찾게 된다면 꼭 다시 댓글 남겨줘! 행복한 하루 되길 바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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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쓰니 어머니도 힘든 점이 있으니까 할머니댁에 가고 싶어 하시거나 기댈 곳이 필요해서 가고 싶어 하신다고 생각이 드는데 엄마 정말 많이 사랑해드려 쓰니야 엄마가 쓰니 옆에 있을 수 없다면 쓰니가 엄마 계신 할머니댁으로 가긴 어려운 거야?? 아니면 엄마랑 쓰니랑 같이 살면서 할머니 만나러 가는 건?? 좋은 방법 찾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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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몇주전에 같이 할머니 만나러가서ㅠㅠㅠ 말끔 드려봤는데 이번에는 혼자가구 싶다구 하신당.. 잘모루게써 나때문에 엄마가 구속받지않앟으면 좋겠어 엄마가 행복했으면 좋겧는데 엄마가 없어지면 난 정말 우리집에 내편이 살아져서 너무 힘들것같아서ㅠㅠㅠㅠ 많이 많이 지금 복잡하다ㅠㅠㅠ 그래도 익이나 조언 해줘서 고마워ㅠㅠㅠ엄마한테 한번 그래도 옆에 있으면 좋겠다구 말씀 드려볼게ㅠㅠ거마워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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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글쓴이에게
쓰니 집에는 쓰니 편이 없다고 생각 하더라도 나는 지금 너의 편이고 너가 잘됐으면 좋겠어 쓰니가 꿈 꾸는 미래가 다 펼쳐지면 좋겠어 그리고 대학 가면 정말 좋은 사람들이 너의 편이 되어 줄 거야 힘든 시기 조금만 버텨내고 앞으로는 행복한 날들만 기다리고 있다고 생각하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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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너가 자퇴해야하는 이유랑 생각 다 한거면 어머니 잘 설득해보고 그냥 단순히 학교가기싫은거면 자퇴하지말구 어머니가 저렇게 말씀하신게 그냥 너 학교 다녔으면 좋겠어서 하신걸수도 있구 아니면 정말로 너가 자퇴하는데 어머니가 따로 챙겨줄일은 웂잖아 그건 아쉽지만 어떻게 할수잇는게 아닌거같아 나도 대학생인데 엄마가 나 졸업학년쯤되면 혼자 살고싶다고해서 이제 그러려니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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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자퇴해야한다는 이유랑 내가 학교생활하면서 무슨일일 당했는지랑 다 말씀드리고 지금도 병원이라 치료 다니구이써.. 내가 어리게 생각하는건 알지만 아직 17살이라 성인될때까지만이라도 같이 있구 싶어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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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헉... 아 아직 학생이구나 성인인줄알앗어... 그르네... 익인이 속상하겟다 혹시 검고볼거야? 그럼 대학입학전까지만 같이 있어달라해 챙김도ㅠ받고싶고 그냥 옆에 엄마가있으면 좋겠다고 아직 혼자 할수있는 나이는 못된다구... 쓰니 생각보다 어려서 놀랐다 나도 엄마 혼자 산다는거 이해못하다못하다 이제야 좀 이해가거든 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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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곧있으면 성인이긴해서ㅠㅜ 검고는 볼꺼야! 내가 꿈이 확실히있어서 수능도 볼꺼구 12월부터 공부한다고 계획 다 짜놨는데 지금 안지키고 있고 낮밤도 바뀌고 그래서 엄마가 많이 속상하신것같아.. 챙김 받구싶고 그렇긴 한데 엄마 인생이고 엄마가 행복했으면 좋겟어서ㅠㅠㅠ 내가 엄마를 막 구속하거나 그러구싶지는않아ㅏ... 그치만 막상 떠나면 넘 속상할거ㅛ같긴하다ㅠㅠ 휴 복잡해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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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직 성인아니잖아ㅜ 솔직히 쓰니 아직 엄마한테 챙김받고 싶은맘 백번천번이해간다 검고보고 학교 오면 19때도 대학들어올수있는거 아냐? 우리는 18살도 들어오고 그랬거든 진짜 쓰니가 제대로 하는 모습보여주고 엄마가 필요하다구 말해 아직 쓰니어려ㅜ 엄마 구속한다고 생각하지마 ㅜㅜ엄마한테 학교는 안다녀도 그만큼 공부할테니까 나 좀 봐달라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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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익인이들 말 다 들어보니까 엄마한테 한번만 더 욕심내서 말씀드려야될것같아ㅠㅠ19살에 대학가거싶은데 내가 아직 부족한고 내꿈이 되게 성적이 높아야되서ㅠㅠ 수능은 두번 볼랴구.. 진짜 제대로 된 모습 보여드려야게따ㅠㅠㅠ 밤에 일찍자구.. 고마워 익인아 어쩌면 잘모르는 사람일인데도 이렇게 조언해주구ㅜㅠ진찌진짜 고마워 많이 도움됐어ㅠㅜㅠ꼭 행복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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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글쓴이에게
쓰니두 맘추스르고 열심히 해서 엄마랑 행복해ㅑㅆ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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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아무리 고생을 많이 하셨어도 쓰니가 아직 미성년자고 보호자가 필요한데 어머님이 좀 이기적이라는 생각도 조금 든다 어쨌든 대화로 잘 풀었으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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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2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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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익인이가 그냥 다짜고짜 자퇴한다는 것도 아니고 힘든 일이 있어서 그렇게 결정한 것 같은데ㅠㅠ 자퇴하면 혼자 공부해야 하는데 오히려 그게 더 힘드니까 도와달라고 말씀드려 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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