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6시에 벌떡 일어나서 찾다가 없길래 그냥 귀 또 막아버리자...이러고 잤거든? 그리고 방금 일어났는데 엄마가 귀뚫고 막히고 이거 돈 안아깝냐고 했던게 생각나서 귀걸이 찾아갖고 소독해서 다시 집어넣었다,,, 몇시간만에 막혀버려갖고 다시뚫움 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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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6시에 벌떡 일어나서 찾다가 없길래 그냥 귀 또 막아버리자...이러고 잤거든? 그리고 방금 일어났는데 엄마가 귀뚫고 막히고 이거 돈 안아깝냐고 했던게 생각나서 귀걸이 찾아갖고 소독해서 다시 집어넣었다,,, 몇시간만에 막혀버려갖고 다시뚫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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