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좌이체 한다해서 폰으로 문자 전송해준 손님이 있었는데 엄마 번호를 저장해놨었나봐. 어제 12시 반에 가게 일찍 끝내고 들어왔거든? 그랬더니 1시 25분인가 폰으로 전화오고 그거 안받으니까 문자로 1시 반까지 한댔으면서 왜 전화 안받냐고. 뭐하는거냐고 문자옴...... 사람이 아프면 일찍 들어갈수도 있는거지 왜 개인번호 저장해놓고 갑질이야...... 아침에 엄마 일어나서 죄송하다고 답장 보내는데 너무 서럽더라 ....
| 이 글은 8년 전 (2017/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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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이체 한다해서 폰으로 문자 전송해준 손님이 있었는데 엄마 번호를 저장해놨었나봐. 어제 12시 반에 가게 일찍 끝내고 들어왔거든? 그랬더니 1시 25분인가 폰으로 전화오고 그거 안받으니까 문자로 1시 반까지 한댔으면서 왜 전화 안받냐고. 뭐하는거냐고 문자옴...... 사람이 아프면 일찍 들어갈수도 있는거지 왜 개인번호 저장해놓고 갑질이야...... 아침에 엄마 일어나서 죄송하다고 답장 보내는데 너무 서럽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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