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을 키우는 느낌임 ..엄마가 제발 좀 그런거 신경쓰지 말라고 그냥 지나쳐도 되는일, 그리고 화 안내도 되는일에 굳이 완벽하게 다 맞추려고 해서 우리한테까지 화내고 스트레스주고 그러지말고 본인도 좀 마음을 편히 너그럽게 가지라고 해도 안고쳐짐 사람 성향이니까... 아진짜 답답함...... 내가 지금 냉동피자 해동만하면돼서 오븐에 피자넣는 그 순간에도 오븐과 피자에 관련해서 전혀 생각안해도 되고 신경안서도 되는 부분에 대해서 나 4번이나 불러서 이거 이렇게 해야 되는거 아니냐 이거 이래 냅둬도 되냐 이러면서 다 간섭하고 다 관여하려고 하고 본인이 안맞는거같으면 스트레스 받고 그럼; 엄마가 자꾸 그런식으로 스트레스 가지면 있는 병도 커진다고 자제하라고 해도 진짜 어쩜 저러냐 우리 아빠....... 진짜 답답하다 고쳐주고 싶어도 사람 성격이라 내가 고쳐줄수있는 선은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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