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295687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79
이 글은 8년 전 (2017/12/03) 게시물이에요


애초에 뚫는다는걸 허락맡아야 된다는 생각을 안하고

그냥 가서 뚫고 지금은 9개 뚫려있는데 보고도 뭐라안했는데


친구는 부모님한테 허락맡고 뚫었고

다른한명은 귓볼에 하나씩 뚫고 한쪽에 하나 더 뚫었다가 엄청 혼나는거 보고 충격...

대표 사진
익인1
뭘 충격까지.. 이런 사람 있고 저런 사람 있는거지 뭐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부정적인 의미로 충격이란게 아니라 뭔가 새로움? 에 대한 충격이란거야
부모님 동의 하에 귀 뚫어야 되는 집이 있는거를 처음 알아서 뭔가 충격? 깨달음?
다른 예로 문과 갈지 이과 갈지 부모님이랑 상의하는 집이 있다는것도... 우리집이 진짜 엄청난 개인플레인가봐...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ㅋㅋㅋㅋ나도 엄마가 피어싱 한거 보더니 어우 징그러 하고 말았는데ㅋㅋㅋ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나도 그랬는뎀. 이젠 내가 뚫고 다니지만.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고3 다 끝나가는데 렌즈랑 귀 뚫는거 엄마가 절대 안 된다고 해서 안 함....ㅎ
8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8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마자 우리 아빠는 암말 안하고 엄마는 솔직히 성격이 불같아섴ㅋㅋㅋㅋ 뭐라할려나 했는데 암말 안해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당황...
8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나도 허락 맡고 뚫음 중3 끝날 때 겨우 허락 받아서 엄마랑 같이 뚫으러 갔당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아이패드 유리필름 위에 종이질감 필름 붙여도될까
22:57 l 조회 2
애인한테 받은 초콜릿 어떻게 하지...
22:57 l 조회 2
컴활 요즘 문제은행 아니라던데 문제집살까1
22:57 l 조회 4
사람 진짜 못믿겠음 이제1
22:57 l 조회 7
나 할머니댁 안 간지 오래됐는데 내 택배 있는 곳이 차로 5분이면 할머니댁이네
22:57 l 조회 5
직장동료 축의금 얼마내야댐?ㅜ
22:57 l 조회 6
다들 여름에 피부 괜찮아?1
22:57 l 조회 4
운동기구에 땀 묻으면 뭘로 닦아?1
22:57 l 조회 6
본인표출병실 티비 말해도 됨? 본표
22:56 l 조회 7
이직 성공하고 싶다
22:56 l 조회 4
매메 소리가 점점 더 커진다
22:56 l 조회 3
나만 '아 나 왜 태어났냐 왜 살고있지' 이 생각해?2
22:56 l 조회 8
놀이공원에서 일하는데 20살이 28살한테 할머니라고 하고
22:56 l 조회 9
Isfp남익 있니?
22:56 l 조회 7
곰같은 여자 수요없어?1
22:56 l 조회 7
손절한 친구 종종 생각남 2
22:55 l 조회 16
99익인데 친구들 환경이 다른게 신기하면서 씁쓸하구 그렇다
22:55 l 조회 20
집 주인한테 집 고쳐 달라고 했는데 빡친 것 같아
22:55 l 조회 9
근데 민주당 뽑은 사람들은 부동산 관련해서 다 알고 뽑은거 아닌가1
22:55 l 조회 9
나 눈 높은건가3
22:55 l 조회 18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