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뚫는다는걸 허락맡아야 된다는 생각을 안하고
그냥 가서 뚫고 지금은 9개 뚫려있는데 보고도 뭐라안했는데
친구는 부모님한테 허락맡고 뚫었고
다른한명은 귓볼에 하나씩 뚫고 한쪽에 하나 더 뚫었다가 엄청 혼나는거 보고 충격...
| 이 글은 8년 전 (2017/1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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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뚫는다는걸 허락맡아야 된다는 생각을 안하고 그냥 가서 뚫고 지금은 9개 뚫려있는데 보고도 뭐라안했는데 친구는 부모님한테 허락맡고 뚫었고 다른한명은 귓볼에 하나씩 뚫고 한쪽에 하나 더 뚫었다가 엄청 혼나는거 보고 충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