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화나네ㅋㅋㅋㅋㅋㅋ팬시물품 파는곳 갔는데 역에 있는 곳이라 사람들 엄청 많은데 등쪽에서 북-소리가 나길래 쳐다봤더니 어떤 여자가 꽤 큰 가방을 어깨에 메고 사람들 틈을 비집고 가고 있었음
그래서 바로 친구한테 등에 뭐 긁힌거 없냐고 물어봤는데 멀쩡하대서 잘못들었나 싶었는데 집에와서 보니까 구멍나있고 털빠짐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사람 많은 곳이면 가방을 좀 앞쪽으로 들고 가던가 아 진짜 짜증나고 열받네 으 재수없음
| 이 글은 8년 전 (2017/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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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화나네ㅋㅋㅋㅋㅋㅋ팬시물품 파는곳 갔는데 역에 있는 곳이라 사람들 엄청 많은데 등쪽에서 북-소리가 나길래 쳐다봤더니 어떤 여자가 꽤 큰 가방을 어깨에 메고 사람들 틈을 비집고 가고 있었음 그래서 바로 친구한테 등에 뭐 긁힌거 없냐고 물어봤는데 멀쩡하대서 잘못들었나 싶었는데 집에와서 보니까 구멍나있고 털빠짐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사람 많은 곳이면 가방을 좀 앞쪽으로 들고 가던가 아 진짜 짜증나고 열받네 으 재수없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