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와서 아 누구누구야 처음부터 마음에 들었는데 늦게 연락해서 미안하다며 우리랑 같이 일 할래 하시는거야ㅋㅋㅋㅋ 누가봐도 다른 사람 구하겠다고 글 올리던 건데..ㅋㅋㅋ 그리고 아무리 내가 사장님보다 어리다고 한들 면접 한 번 본 사이에 반말 찍찍하고 너 얘에 삿대질 하던 사장이랑 일하고 싶지도 않고.. 오죽하면 면접본데서 일하는 친구가 다른 데 알아보라 그랬거든 어이가 없고 좀 속상한데 난 이미 좋은 곳에서 실습중이라 행복하고ㅠㅠ 사장님 자기 인생이 담긴 레스토랑이라면서 마음에 안드는 저랑 하시지 말고 인생 직원를 찾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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