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코가 너무 안 좋아서 (알레르기성 + 만성) 비중격 수술도 받고 그랬는데 아무튼 이건 서론이고
버스정류장에서 흡연은 안 되니까 급하게 다른 곳에서 흡연하고 있다가 기다리고 있던 버스 오면 바로 버스 탑승하는 거.
-> 사실 문제는 안 되긴 한데... 음... 그... 냄새가 옷에 배니까... 음... 거기서 담배를 피우나 저기서 담배를 피우나 똑같은 느낌...?
끝. 그냥 사흘 내내 버스 타면서 당한 거라 한탄 좀 써봤음. 어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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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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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내가 코가 너무 안 좋아서 (알레르기성 + 만성) 비중격 수술도 받고 그랬는데 아무튼 이건 서론이고 버스정류장에서 흡연은 안 되니까 급하게 다른 곳에서 흡연하고 있다가 기다리고 있던 버스 오면 바로 버스 탑승하는 거. -> 사실 문제는 안 되긴 한데... 음... 그... 냄새가 옷에 배니까... 음... 거기서 담배를 피우나 저기서 담배를 피우나 똑같은 느낌...? 끝. 그냥 사흘 내내 버스 타면서 당한 거라 한탄 좀 써봤음. 어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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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들아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