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엄마랑 새아빠 사이에서 살다가 (두 분 사이에서 나온 동생이랑) 너무 힘들고 새아빠랑 안맞아서 10년만에 아빠가 찾아와서 아빠랑 새엄마랑 (두분 사이에서 나온 동생이랑) 산지 1년 좀 덜됐는데 아빠가 6개월정도 교도소 들어갔다가 나오셨는데 새엄마랑 그동안 사이가 안좋아서 다시 엄마한테로 가고싶다고 했는데 아빠가 허락을 안해줘 막무가내로 그냥 할머니랑 둘이 살게 할 생각인가봐 너무 무섭고 싫어 엄마한테 가고싶어 살려줘 진짜 아빠가 내 말 들을 생각이 없는 거 같아 나 어떤 일이 있어도 엄마한테 가고싶은데 양육권이 아바한테 잇어 만약에 무슨 양육권 소송같운 거 하면 울엄마 그런 돈도 없고 힘도 없어 나 어떡해진짜

인스티즈앱
투썸 신상 두바이 스초생 실물.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