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꺼진 가게 앞에 있길래 귀여워서 다가갔거든 근데 안피해서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그때 편의점 갔다오는 길이어서 소세지 좀 주고 다시 집가는데 계속 졸졸 쫓아오는거야
악 ㅠㅠㅠㅠㅠㅠ 너무 키우고싶었는데 그럴만한 사정도 안돼서ㅠㅠㅠㅠㅠ 미안해 죽엇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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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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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꺼진 가게 앞에 있길래 귀여워서 다가갔거든 근데 안피해서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그때 편의점 갔다오는 길이어서 소세지 좀 주고 다시 집가는데 계속 졸졸 쫓아오는거야 악 ㅠㅠㅠㅠㅠㅠ 너무 키우고싶었는데 그럴만한 사정도 안돼서ㅠㅠㅠㅠㅠ 미안해 죽엇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