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엄마친오빠 제산데 시어머니가 김장하라고 불러서 제사도 못가고 김장하러 6시간 걸쳐서 혼자 내려 갔다오고 엄마가 아빠보고 제사하는곳이 바로 집 근처여서 대신 가달라고 부탁했는데 아빠는 제사 다 끝날때쯤에 출발해서 결국 출발하자마자 다시 되돌아오고 엄마가 그거때문에 화냈더니 오히려 아빠가 더 버럭해ㅋㅋㅋ 진짜 미안하다고 해도 모자를판에 왜 화내냐고 진짴ㅋㅋㅋㅋ 엄마가 얼마나 상처받았을지 상상도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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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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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엄마친오빠 제산데 시어머니가 김장하라고 불러서 제사도 못가고 김장하러 6시간 걸쳐서 혼자 내려 갔다오고 엄마가 아빠보고 제사하는곳이 바로 집 근처여서 대신 가달라고 부탁했는데 아빠는 제사 다 끝날때쯤에 출발해서 결국 출발하자마자 다시 되돌아오고 엄마가 그거때문에 화냈더니 오히려 아빠가 더 버럭해ㅋㅋㅋ 진짜 미안하다고 해도 모자를판에 왜 화내냐고 진짴ㅋㅋㅋㅋ 엄마가 얼마나 상처받았을지 상상도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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