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은 솔직히 너무 많이 해서 질리고...
파마는 맨날 봉고데기 하고 다녀서 그런가 안끌리고
솔직히 지금 제일 하고싶은건 머리를 자르는건데 이건 또 후회할까봐 무턱대고 못하겠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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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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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색은 솔직히 너무 많이 해서 질리고... 파마는 맨날 봉고데기 하고 다녀서 그런가 안끌리고 솔직히 지금 제일 하고싶은건 머리를 자르는건데 이건 또 후회할까봐 무턱대고 못하겠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