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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066



그래서 제미나이한테 물어봤는데 흥미로워 여시에 공유하고자 글을 썼어요

ai가 설명한걸 붙여넣기 했는데 그런거 싫어하시면 댓글 달지 마시고 그냥 글 넘겨주세요 감사합니다



일요일 오후에 히든피겨스 틀어져 있길래 보다가 문득 국가공직에 아시안은 코빼기도 안보여 의문을 느낌

미국 건국 당시 아시안도 많이 들어와 미국이라는 나라 체제에 인민으로서 많은 부분을 일조한건 알고있었음_일례로 이미 압도적으로 부유했던(개척지에 둥지를 틀을 자본이 준비된)일본인들+인구가 많은만큼 범인도 많아 압도적인 천재들이많은 중국인들이 많아지자,

홍인들이 위협을 느끼고 불안해서 비백인이라는 명분으로 아시안들이 정당하게 돈벌어서 일군 집 뺏고 돈 뺏고 땅뺏었음(일제강점기 일본이 조선인에게 행한 토지조사사업 재질)

내가 느낀 아시안 비가시화 모먼트

1. 영화 나이브스 아웃 중

문득 미국의 올드머니 아시안이 궁금해졌어요 | 인스티즈
문득 미국의 올드머니 아시안이 궁금해졌어요 | 인스티즈
문득 미국의 올드머니 아시안이 궁금해졌어요 | 인스티즈개ㅈ건방진 재벌 3세 젊은 백인 남성 랜섬

문득 미국의 올드머니 아시안이 궁금해졌어요 | 인스티즈이 장면 신선한 충격


그래서 갑자기

미국이라는 다인종이주국가에서 초기부터 부를 축적한 '올드머니' 아시안들이 궁금해져 제미나이한테 질문함!

문득 미국의 올드머니 아시안이 궁금해졌어요 | 인스티즈내가 유일하게 아는 유명한 올드머니 아시안 데본 아오키




근데 내가 알기로,원주민 외 사람들 초기이주당시 부유한 아시안들 개많았다는데 나사같은 당시 미국 정부 핵심기관에 동양인 왜 하나도 없음?

문득 미국의 올드머니 아시안이 궁금해졌어요 | 인스티즈ㅁㅂ 26년 대한민국 여성가족부 사망 남성부 탄생






당시 미국에 재력이 있고 교육을 잘 받은 아시아계가 아예 없었던 것은 아닙니다. 질문하신 것처럼 부유하고 똑똑한 아시안들이 분명 있었는데, 왜 NASA 같은 핵심 기관에서 그들을 보기 힘들었는지 그 속사정을 들여다보면 꽤 흥미로운 이유들이 있습니다.
1. '부유함'이 오히려 NASA에 안 간 이유?
당시 미국 내 부유한 아시아계(주로 중국계, 일본계)는 대개 **가업(무역, 사업)**을 잇거나, 의료/법조계 같은 전문직으로 진출하는 경향이 강했습니다.
* 불확실성: 당시 NASA(NACA) 전산원은 '일용직'에 가까운 불안정한 공무원 자리였습니다. 부유한 집안 자제들이 굳이 인종 차별을 견디며 박봉을 받고 전산원으로 들어갈 매력이 적었죠.
* 흑인 여성과의 차이: 흑인 여성들에게 NASA는 "인종 차별을 뚫고 올라갈 수 있는 최고의 엘리트 코스"였지만, 이미 재력이 있던 아시안들에게는 "굳이 사서 고생하는 길"일 수 있었습니다.
2. '신원 조사(Security Clearance)'의 벽
냉전 시대 NASA는 국가 기밀을 다루는 곳이라 신원 조사가 매우 까다로웠습니다.
* 적성국 프레임: 제2차 세계대전 직후와 6.25 전쟁 등을 거치며 아시아 국가들은 미국의 적국(일본)이었거나 공산권(중국, 북한)인 경우가 많았습니다.
* 아무리 부유하고 똑똑해도 **"가족 중에 공산권 국가와 연락하는 사람이 있는가?"**라는 질문 하나에 채용이 막히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반면 흑인들은 미국 내에서 수 세대를 살아온 '미국인'이라는 점이 신원 보증 면에서 차라리 유리했습니다.
3. '조세핀 주(Josephine Jue)'라는 인물
그렇다고 아예 없었던 건 아닙니다! 영화의 배경보다 조금 늦은 1963년, 조세핀 주라는 중국계 여성이 NASA에 수학자로 입사했습니다.
* 그녀는 NASA 최초의 동양계 여성 수학자로 기록되어 있는데, 그녀 역시 인터뷰에서 "당시 NASA에 동양계 여성이 나 혼자였다"고 회고했습니다.
* 즉, 부유하고 똑똑한 아시안 인재들은 있었지만, 그들은 주로 대학 연구소나 개인 사업, 혹은 민간 기업으로 흩어져 있었고 NASA라는 조직에 모이기까지는 시간이 더 걸렸던 것입니다.
4. 이민의 성격 차이
말씀하신 '부유한 아시안'은 주로 19세기 말~20세기 초에 자리 잡은 상인 계급이거나, 1960년대 이후 고학력 기술 이민자들입니다.
* 1940~50년대(영화 배경): 이 시기는 아시아인 이민이 법적으로 꽉 막혀 있던 시기라, 기존에 있던 소수의 부유층 외에는 '새로운 인재'가 유입될 통로가 없었습니다.
요약하자면: 부유한 아시안들은 분명 존재했지만, ① 굳이 차별받는 공무원직을 원치 않았고, ② 까다로운 신원 조사의 벽에 부딪혔으며, ③ 인구수 자체가 흑인에 비해 너무 적었기 때문에같은 대규모 그룹을 형성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 시대 '올드머니 아시안'은 분명 존재했지만, 영화나 주류 역사에서 **'투명 인간'**처럼 다뤄졌던 면이 큽니다. 그 이유는 그들의 부유함이 백인 상류사회와는 섞이지 않는 '그들만의 성(Castle)' 안에 갇혀 있었기 때문입니다.
관심 밖으로 여겨졌던 당시 아시안 엘리트들의 진짜 모습을 몇 가지 측면에서 정리해 드릴게요.
1. "차이나타운의 왕들" (상인 귀족 계급)
19세기 중반 골드러시와 철도 건설 때 이미 거부가 된 아시안 가문들이 있었습니다.
* 무역업의 거물: 중국에서 차, 비단, 도자기를 들여와 미국 상류층에 팔던 상인들은 어마어마한 부를 쌓았습니다. 이들은 샌프란시스코나 뉴욕 차이나타운의 실질적인 통치자(Tongs의 수장 등) 역할을 하며 '상인 귀족' 계급을 형성했습니다.
* 샌프란시스코의 메이(Moy) 가문: 1900년대 초반 이미 백만장자였던 이들은 자녀들을 동부의 사립학교나 유럽으로 유학 보낼 만큼 부유했습니다.
2. "보이지 않는 올드머니"가 된 이유
부유한 아시안들이 NASA 같은 공공기관에 나타나지 않고 '투명'해진 데는 슬픈 사정이 있습니다.
* 게토(Ghetto) 안의 부유층: 아무리 돈이 많아도 백인 거주 구역에 집을 살 수 없었습니다(인종별 주거 제한). 그래서 그들은 차이나타운 내부에 화려한 저택을 짓고, 자기들끼리의 사교 클럽을 만들어 활동했습니다. 외부(백인 사회)에서는 그저 '차이나타운의 성공한 상인' 정도로만 보였던 거죠.
* 정치적 거세: 당시 아시안은 시민권을 따는 것 자체가 법적으로 막혀 있거나 매우 힘들었습니다. 돈은 많지만 투표권이 없는 부자였기에, 정책이나 여론을 주도하는 '주류 올드머니(와스프, WASP)'의 대열에 끼워주지 않았습니다.
3. "미국보다 고귀한" 자부심
당시 동양계 부유층 중 일부는 미국 사회에 편입되려고 애쓰기보다, 오히려 본국의 귀족적 전통을 유지하며 자부심을 가졌습니다.
* 고학력 엘리트: 1920~30년대 미국 대학에는 '경종(Gung Ho)' 같은 아시안 엘리트 모임이 있었습니다. 이들은 영어를 완벽하게 구사하고 클래식 음악과 승마를 즐겼지만, 미국 사회의 차별에 환멸을 느끼고 아예 사업에만 몰두하거나 본국(중국, 일본 등)의 독립 운동이나 정치를 후원하는 '그림자 큰손' 역할을 했습니다.
4. 흑인 엘리트와의 결정적 차이
의 흑인 여성들과 가장 큰 차이점은 **'전략'**이었습니다.
* 흑인 엘리트: "우리도 똑같은 미국 시민이다. 시스템 내부로 들어가 증명하겠다"는 통합 전략을 취했습니다.
* 아시안 엘리트: "우리는 어차피 이방인 취급을 받으니, 우리만의 경제적 왕국을 세우겠다"는 분리/자조 전략이 강했습니다.
요약하자면
미국의 올드머니 아시안들은 **'돈은 백인만큼 많지만, 시민권과 거주권이 제한된 반쪽짜리 귀족'**에 가까웠습니다. 그들은 NASA 같은 국가 기관에서 자신을 증명하기보다, 무역, 금융, 부동산 같은 실리적인 영역에서 자신들만의 커뮤니티를 공고히 하는 길을 택했습니다. 그래서 대중적인 역사 기록(영화 등)에서는 그들의 존재감이 희미해진 것이죠.
최근 넷플릭스 등에서 나오는 '크레이지 리치 아시안' 같은 화려한 이미지는 사실 이런 100년 넘은 보이지 않는 부의 축적이 현대에 와서야 수면 위로 드러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당시 미국 사회에서 흑인과 아시아인을 억압했던 제도들은 형태가 조금 달랐습니다. 흑인에게는 **'분리(Segregation)'**가 핵심이었다면, 아시아인에게는 **'배제(Exclusion)와 비시민권화'**가 핵심적인 억압 수단이었습니다.



아시아인을 억압한 제도: "영원한 이방인" 만들기
​아시아인들에게는 "너희는 우리 국민이 될 수 없다"는 식의 법적 장벽이 훨씬 높았습니다.
​중국인 배제법 (Chinese Exclusion Act, 1882): 특정 인종 전체의 입국을 막은 미국 역사상 유일한 법입니다. 노동력은 이용하되, 정착은 막겠다는 의도였습니다.
​페이지법 (Page Act, 1875): 아시아 여성들의 입국을 사실상 차단한 법입니다. 당시 아시아 여성을 잠재적 성매매 종사자로 규정하여 입국 시 엄격히 제한했는데, 이 때문에 아시아인들이 미국에서 가족을 이루고 '올드머니'를 대물림하는 것이 구조적으로 힘들었습니다.
​귀화 금지: 1952년까지 대부분의 아시아계 이민자는 법적으로 미국 시민권을 딸 수 없는 '귀화 불능 인종'으로 분류되었습니다. 투표권도 없고 법적 보호도 못 받는 상태였죠.
​일본계 미국인 강제 수용: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시민권이 있는 일본계 미국인들조차 재산을 몰수당하고 수용소에 갇혔습니다. 이 사건은 부유했던 아시아계 가문들의 경제적 기반을 단숨에 무너뜨린 결정타였습니다.
​3. 공통의 억압: 인종간 결혼 금지법 (Anti-Miscegenation Laws)
​당시 미국의 많은 주에서는 백인이 흑인이나 아시아인과 결혼하는 것을 법적으로 금지했습니다. 이는 인종 간의 결합을 막아 기득권(백인)의 부와 혈통이 섞이지 않게 하려는 강력한 통제 수단이었습니다.

아시아인에 대한 제도적 차별이 획기적으로 개선되기 시작한 시점은 1960년대 중반입니다. 흑인 민권 운동의 거대한 물결이 미국 사회를 휩쓸면서, 아시아인을 옥죄던 낡은 법들도 비로소 하나둘씩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주요 변화의 지점들을 시간순으로 정리해 드릴게요.
1. 1940년대: 전쟁이 가져온 작은 틈 (해제 시작)
완전한 평등은 아니었지만, 전쟁 상황 때문에 가장 가혹했던 법들이 먼저 폐지되었습니다.
* 1943년 중국인 배제법 폐지: 미국과 중국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동맹국이 되자, "동맹국 국민을 입국 금지하는 건 앞뒤가 안 맞는다"는 비판에 따라 법이 폐지되었습니다. (하지만 연간 105명이라는 극소수 쿼터만 허용된 생색내기였습니다.)
* 1946년 루스-셀러법: 인도계와 필리핀계에게도 귀화권(시민권을 딸 권리)이 부여되었습니다.
2. 1952년: 이민 및 국적법 (시민권의 문이 열림)
이전까지 아시아인은 법적으로 '시민권 취득 불능 인종'이었으나, 이 법을 통해 인종에 관계없이 시민권을 신청할 기회가 공식적으로 열렸습니다. 투표권을 가질 수 있는 법적 토대가 마련된 셈입니다.
3. 1965년: 이민 및 국적법 개정 (가장 결정적 변화)
시대 직후인 이 시기가 아시아계 미국인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분기점입니다.
* 인종별 쿼터제 폐지: "유럽인은 많이, 아시아인은 조금" 뽑던 차별적 할당제가 사라졌습니다.
* 가족 재결합 및 전문직 이민: 이때부터 한국, 중국, 인도 등지의 고학력 전문직들이 대거 미국으로 건너갔고, 우리가 아는 '고학력 아시아계 커뮤니티'가 본격적으로 형성되었습니다.
4. 1960년대 후반: "Asian American" 정체성의 탄생
이전까지 아시아인들은 '중국인', '일본인'으로 나뉘어 각자도생했습니다. 하지만 1968년 **아시아계 미국인 정치 연합(AAPA)**이 결성되면서, 처음으로 **'아시안 아메리칸'**이라는 통합된 명칭을 사용하며 힘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 이들은 흑인 민권 운동에서 영감을 받아 **"옐로 파워(Yellow Power)"**를 외치며 대학 내 아시아학 개설, 주거 차별 철폐 등을 요구했습니다.



제도적 차별이 나아진 진짜 이유

단순히 시간이 흘러서가 아니라 두 가지 동력이 맞물렸기 때문입니다.
* 흑인 민권 운동의 낙수 효과: 흑인들이 피 흘려 쟁취한 '민권법(1964)'과 '투표권법(1965)' 덕분에 모든 유색인종에 대한 차별적 법 근거가 사라졌습니다.
* 냉전의 선전전: 미국은 전 세계에 "우리는 자유 민주주의 국가"라고 홍보해야 했습니다. 하지만 내부적으로 아시아인을 차별하는 법이 남아 있으면 소련의 비판을 피할 수 없었기에, 국가 이미지 관리 차원에서 차별법들을 서둘러 지웠습니다.
> 참고: 제도적 차별은 60년대에 많이 사라졌지만, 사회적 혐오와 편견은 그 이후에도 '모범 소수자(Model Minority)'라는 가두기 식 프레임이나 80년대 빈센트 친 사건 등으로 계속 이어져 오고 있습니다.

아니 근데 흑인은 시민권 있었는데 아시안은 없었어??

네, 정확히 보셨습니다. 그 부분이 바로 당시 흑인과 아시아인이 처했던 가장 결정적인 차이였습니다.
언뜻 생각하면 둘 다 차별받았으니 비슷할 것 같지만, 법적으로 들어가면 상황이 완전히 달랐습니다.
1. 흑인: "권리가 박탈된 시민"
흑인들은 이미 1868년(수정헌법 제14조)에 미국 시민권을 법적으로 보장받은 상태였습니다.
* 지위: 서류상으로는 분명히 '미국인'이었습니다.
* 문제: 시민권은 있는데, '짐 크로우 법' 같은 하위 법들로 투표를 못 하게 막거나 화장실을 따로 쓰게 하는 등 시민으로서의 권리 행사를 억압당한 것입니다.
* 싸움의 성격: "법에 명시된 내 시민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라!"는 싸움이었습니다.
2. 아시아인: "시민이 될 수 없는 외국인"
반면 아시아인들은 1952년 전까지 아예 시민권을 신청할 자격조차 없었습니다.
* 지위: 법적으로 '귀화 불능 인종(Aliens ineligible for citizenship)'으로 분류되었습니다.
* 이유: 1790년에 제정된 첫 귀화법이 시민권 대상을 **"자유로운 백인(Free white persons)"**으로 한정했기 때문입니다. 흑인은 남북전쟁 이후 특별히 포함되었지만, 아시아인은 거기서 빠져 있었습니다.(근데 아시안인들 남북전쟁 당사 참전은 정말 했었음)
* 싸움의 성격: "나를 이 나라의 국민으로 받아달라!"는 존재 자체의 인정에 관한 싸움이었습니다.


시민권이 없어서 겪은 황당한 차별 (아시아인)
시민권이 없다는 건 단순한 서류 문제가 아니라 삶 전체가 흔들리는 문제였습니다.
* 토지 소유 금지 (Alien Land Laws): 캘리포니아 등 여러 주에서는 "시민권권이 없는 외국인은 땅을 살 수 없다"는 법을 만들었습니다. 아시아인들이 농사를 지어 돈을 벌자, 백인들이 그들의 경제적 기반을 뺏으려고 만든 법입니다.
* 공직 진출 불가: 시민권이 없으니 당연히 공무원이 되거나 NASA 같은 국가 기관에 정규직으로 들어가는 건 꿈도 꿀 수 없었습니다.
* 언제든 추방 가능: 범죄를 저지르지 않아도 국가 정책에 따라(예: 중일전쟁 등) 언제든 '위험한 외국인'으로 몰려 쫓겨날 수 있는 불안한 상태였습니다.
3. 역전의 순간: 1952년 McCarran-Walter 법
이 법이 통과되면서 드디어 인종에 따른 귀화 금지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이때부터 1세대 이민자 어르신들도 미국 시민권을 따고 투표를 할 수 있게 된 거죠. 의 배경인 1960년대 초반은 아시아인들이 겨우 시민권을 가질 수 있게 된 지 10년 정도밖에 안 된 시점이었던 셈입니다.
요약하자면:
* 흑인: "나도 미국인인데 왜 차별해?"
* 아시안: "나도 미국인 좀 시켜줘!"
상태가 이랬기 때문에, 국가 핵심 기관인 NASA에 흑인 여성들이 먼저 진입하여 자리를 잡는 것이 (비록 엄청난 차별 속이었지만) 법적으로는 아시아인보다 훨씬 수월했던 것입니다.



억압 속에도 성공했던 일부 아시안들이 빛날 수 있었던 공통점
​이들은 의 주인공들과 마찬가지로 **'대체 불가능한 실력'**을 무기로 삼았습니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원자탄 개발, 우주 전쟁),
​혹은 사회가 더 높은 수준의 기술을 요구할 때(대형 건축물 설계, 입자물리학 등)


비혼 여자들아 대체불가능한 실력 가지려 노력하자😯




쨋든 그렇다고 합니다~



혹시 달릴까봐 미리 적어놓는데 업로더 검열 댓 부털함
생각 다르면 글 내리라고 하지 말고 글 새로 파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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